nonejjang0**1 그렇게 말하시는 니가 직접 약국 직원으로 들어가서 혼자 다해보세요ㅋ 경험도 없는것들이 씨부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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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KA_48155**8 얘야 여자라서 꼬운거니? 말 개띄껍게하네^^ 직접 해보고 씨부려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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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KA_43758**6님 공감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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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잭다니엘애플님 격공… 진짜 이건 뭐.. 생산직보다 더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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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NV_20390**2님 그래서 얼마전에 퇴사 했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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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sldpf12님의 답변 진짜 격공.. 근데 아무것도 모르는 직원한테도 약조제를 시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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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대가리에 우동사리만 수두룩한 님들은 그렇게 꼬우시면 직접 약국알바해보세욬ㅋㅋㅋㅋ 여기 뭐 꼬이고 꼬인 인간들이 많음;;
어르신들은 여자 손 못잡아서 안달복달하질않나 그렇게 잘났으면 꼬운 너거덜이 해보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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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글쓴분이 일 한두가지 가지고 불만이면 뭐라하겠는데 이 정도로 시킬정도면 누가 같이 도와줘야하는거 아닌가 아무리 부하직원이래도 근무시간에 보라듯이 혼자 처놀고 누군 개고생하고 있으면 열받을듯 직원 소중함을 몰라 저래놓고 일 하기싫으면 나가라고 협박하고 생각해보니 저런사람들 꼭 어딜가면 한두명씩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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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000000ㅇ 제가 글쓴이입니다..! 저만 그리생각하는거 아닌가 싶어 걱정했는데… 제 급여영수증을 보면 최저시급도 안주고 보냈더라구요.. 몸까지 망가지며 쌔빠지게 일하는데 급여마저 처참해서 이렇게나마 풀어봤어요ㅜㅜ 더 화가나는건 손님들이 대부분 어르신들인데 여성 어르신들은 괜찮다지만 남성 어르신들은 제손을 잡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기분도 매우 찜찜할 뿐더러 이걸 신고하기도 참… 너무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
2025-06-17
약사들 뭔가 성격 의사 보다 더한것같아요
작성자
2025-06-17
KA_27647**8 맞아요ㅜㅜ 그런거같아요…
2025-06-17
ㄴ 괴롭힌다거 느끼시는 거 같아요.
노동부에 진정 제출 하면 되요.
2025-06-17
약국은 진짜 약국장때매 그만뒀는데 트라우마 남았어요
가스라이팅에 윽박지르고 다른 분들 약국 일 일주일정도 배운다던대 3일만에 포스 전산 처방정입력 잡일 조제보조 약 위치 외우기 다 하는데도 그냥 저가 맘에 안들었는지 조제 보조 하는 것도 뭐라 하더라구요 왜 방해되게 여기서 하냐고 조제실 2평 정도던대 ㅎㅎ 약을 까도 난리 안까도 난리 손님 말 길면 그거 센스있게 옆에서 손님 말 안끊었다고 난리ㅋㅋㅋ 사람 취급을 안하는듯요
작성자
2025-06-18
iioi 괴롭힌다고 느끼지않났고요 업무가 많으니 추가 인력을 부탁했으나 대책이 없았단 말을 하는겁니다. 글좀 읽으세요
작성자
2025-06-18
KA_46181**0 진짜 인정이예요ㅠㅠㅠㅠ 본인들이 공부 좀 해서 약사라는 직업 갖고있으니 그렇게 대단하다고 보이는건지.. 답이없습니다..
2025-06-18
ㄴ 글을 읽고 댓글 달아도 염병을 해싸면
도와달라는식으로 글을 올리는데
왜 글을 올리죠? 일을 하기 싫다는건가?
다른사람들 불평불만 없이 묵묵히
뒤에서 일하는분들은 뭐 뒷돈 받고 일하는 거 같나 ?
님요. 약국장분 입장 되봐요. 사람이 쉽게 구해지나 .
약국장이 박스나 이런 거 시킨다고 지가 글 올려놓고서는 적반하장이네ㅋㅋ . 그러니깐 알바인생이지ㅋㅋ
고생하세요 ~
작성자
2025-06-18
ㄴ다른곳도 이러는지 듣고싶어서 글 올린건데 불만 있으세요?ㅋㅋ 그렇게 사니까 님이 집에서 키보드 워리어밖에 안되는 인생임~ 그리고 알바가 아니라 정직원으로 들어간거 알아두셈^^ 너처럼 알바인생으로 안살아요~
2025-06-19
ㄴ ㅋㅋ 약국이 뭔 직원임 알바임.
나이 쳐먹고 아무거도 없고
두서없는 글 적는 거 사람들이 더 고생이네 ㅋ
회사도 못들어가는 딱다구리 주제에
니보다 위 직급인분한테 시비 걸지마라
집에서 그따구로 배웠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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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25-06-19
ㄴ 시비털사람 없어서 여기서 시비네ㅋㅋㅋㅋ 정직원으로 5년있었는데 불만임? 뭣도 모르고 쥐알이세요~ 함부로 씨부리지말고 가던길 가세요~^-^ 꼭 모지리들이 아구리랑 손가락을 함부로 놀린당깨ㅎㅎㅎㅎ 방구석에서 손가락 놀릴시간에 돈이나 한푼 더 벌으룜! 별 이상한샊기를 다보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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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위에 글이랑 댓글 읽어보니 전 진짜 좋은 약사님 만났던거같네요. 아이 학교다닐때 시간이 남아 알바 잠깐했는데 전산직원따로 약조제보조따로. 그리고 물건들어오면 다같이 정리하고. 항상 약국장님이 간식도 챙겨주시고 엄청 좋은분이셨거든요. 근데 쓰니님 글에 국장님은 악질이네요.. 너무 힘드셨을듯요
작성자
2025-06-19
치즈식빵 다른곳도 비슷하군요.. 안해본사람들이 꼭 시비털더라구요ㅜㅜ
작성자
2025-06-19
우석이가젤쪼아 거긴 정말 좋은 국장인거같아요.. 부럽습니다ㅜㅜ
2025-12-05
잠깐 일해보고 너무 충격받아서 약국 관련 글 찾아보고있는데 제가 다닌덴줄 알앗어요 ㄷㄷ
저도 결국 퇴사하긴햇는데 진짜 사람이 일할곳이 못돼요 저도 하루에 10시간씩 서있는데 약사들은 너무 앉아있어서 아프다네요? ㅋㅋ거지같아서 인수인계고뭐고 그냥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