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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3,400•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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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3
72710원???? 언제적 일급이에요? 4대보험 뗀다해도 저정도 금액은 말도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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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3
돈 받은거 어디 문제있는거아냐?? 7.2는 진짜 아닌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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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25-06-03
그래서 회사에 전화 해서 물어볼라구여
2025-06-03
알바는그래요
2025-06-03
알바는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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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3
미@친 개오바네ㅋㅋㅋㅋ 내일 갈랬는데 통근버스 실화야?ㅋㅋㅋㅋㅋㅋ 아니 퇴근을 잔업 하는 사람들에 맞춰서 운행함? 잔업 안 하는 사람들은 자차, 혹은 그냥 버스나 뚜벅이 하라는건가... 진짜 양심 개오바... 저번달 카드값 마이너스라 돈 쪼들릴까봐 지원 했는데 가기 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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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너 혹시 ESTP야?
2026-02-05
진짜 최 최 최 악 저기 직원들 진짜 지옥에서 온 악귀들만 모여있는 것이라고 보면 됨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알바를 자르려고 직원하는 것 같음. 왜 이렇게 갈구는지 밑도 끝도 없음. 그냥 마구 막 걍 그냥 그저 갈굼. 스트레스 풀려고 하는짓 으로 월급 받는듯 특히 오렌지 카라티 녀 진짜 온갖 이세상 모든 말로도 시원찮치만 내가 나이 더 많은듯 하여 참는다 얼마남은 인생 진정 멀 위해 무엇 때문에 그렇게 살다 가고 싶은지 함 물어보고싶다 진짜 어디 끝까지 함 너가 잘사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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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멘탈 약하다는 소리 듣기 싫어서 하루 버티고 직원녀들이 누구누구는 어저께 그렇게 갈굼당하더니 오늘은 안 나오네? ㅋㅋㅋ 키득거리던 모습을 보고 난 후 오기로 또 하루 내가 어디까지 버틸 수 있나 시험하는 마음으로 또 하루를 더 버텨내고 그렇게 3일 만에 저는 포기했습니다. 그린코스 그곳은 정신병 걸리기 딱 좋은 곳입니다. 닥달하는 거 구박하는 거 내가 처음이라 미숙하니 민폐는 되지 말자 미안하니 잘해야지 햇습니다. 하지만, 인격 모욕 하는건 그것도 면전에 코앞에서 앞담화는 도저히 도저히 더이상은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거기 더 있다간 그들과 똑같은 수준 인간다움이 나락으로 바닥까지 떨어질 것 같은 그린코스는 그런곳입니다. 이틀째날 갈굼과 모욕이 하늘끝까지 치솟던날 천장이 빙빙 돌고 바닥이 울렁 거리고 귀에서 삐소리가 나기 시작하더군요. 일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사람때문 이란게 그것도 고작 저런 사람들 때문이란게 내가 이것밖에 않되는 사람 인가 하는 자괴감에 그날 유독 몸이 아닌 마음이 많이 아팟습니다. 제일 웃긴건 벽 한쪽면에 배려와 존중이 어쩌구 머라고 하는 벽보가 대문짝 만하게 붙어 있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중 어느누구하나 배려는 커녕 인간 존중 이라곤 하나 없는 참으로 아이러니한 웃기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