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오시는분들 식사준비 해놓은것들 서빙하고 치우고 식사때 깔았던 하얀천 깔아드리고 바꿔끼우고 그런거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주변분이 그 일로 일급 벌어 일을 구하는중이었는데 영업도 했다고 합니다. 보험상조에 일할 생각 없냐면서 그리고 상주분들이 진상처럼 대하는 경우가 간혹 있었다 합니다. 진짜 가족들이 아니고 남이 와서 서빙 하다보니 잘못 대접하면 눈치주고 짜증내고 그런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차례상에 허리 굽혀서 서빙 날라야 하니 허리도 아프고 쟁반에다 음식 얹고 날라야 하니 손목도 아프죠 검은옷 입고 일하다 보니 누가보면 돌아가신분 가족인줄 알고 말거는데 좀 난감하다고 그래요 일하는 도중에 자꾸 말시키니까 17만원인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상주분들 대신에 오시는분들 상대해야 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