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자유•조회 750•2025-05-21

2025-05-21
일단 짜르기전까진 계속다니세요 패스트푸드에서 한번 일 빡시게 경험하면 다른일가서하는게 쉬워보이고 알바짬바가 찹니다 아마 경험이없기에 더욱 그럴수있어요 젊은알바들이야 젊어서 그런걸수도있지만 사람차이에요 저도20대인데 느리고 그래서 대학가서 조리전공은 했지만 맞지 않아서 요식업종은 안가려구요 속도때문에 빠릿하게돌아가는곳이 요식업인데 전 느려서 힘들더라구요 요새 취업이힘든시기라.. 최저에 수습이여서 한달생활비적자라고 하시는데 근데 그만두고 일새로구하려면 어짜피 또 구해질때까지 기다려야되는건데 괜찮으신건가요? 정 안맞아서 좀 그렇다싶으시면 어쩔수없는데 으쌰으쌰하고 점장님도 좋으신거면 이런 환경 절대 보기힘들어요 예민해서 사이가안좋거나 닥달하는곳들도 많은데 최대한 버티실라면 버티는게 낫지않을까 싶어요..
2025-05-21
하…이런글 정말로 싫다 요즘 60대70대 이신 어머님들도 물류센터 피킹이나 다스나 요식업12시간 근무 하시는데 나이대가 80대 이세요?? 체력이 부족하면 체력을 기르세요! 그리고 인간은 적응의 동물입니다 사람 좋은곳 만나기 드물어요! 그리고 젊은 애들이랑 비교를 왜 하시나요? 남이랑 나 자신을 비교하는 행동 나쁜 행동입니다 나이도 저보다 많아보이시는데 기 죽지 마시고 한달 동안 해보세요 분명히 체력 좋아질꺼고 손과 행동이 빨라지실꺼예요 할수있다 라는 마인드를 장착하세요!!!!!!!!!!!!!
2025-05-21
저두 젊어서 머리쓰는일만하다가 오십대중반 육체노동처음하는데..3주차에요. 하루5시간씩 주5일 식당서빙요. 한식양식 조리사자격증따서 요식업계 들어왔어도 집안일도 안해보고 공부만하고 산사람이라 일잘모르고 실수할때마다 바로바로 여러사람앞에서 큰소리로 지적받고 손님들앞에서 망신당한적도 몇번있는데..스트레스받지만..내가 일을 잘모르니 어쩔수없다생각하고 한달은 참아볼력고 꾹참고다니고있습니다. 최대3개월 다니고 여긴 그만둘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