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자유•조회 7,933•2025-05-08

2025-05-08
딱봐도 텃새 있어보이더라고요. 직원은 아니고 손님으로 갈때마다 남자직원분 혼자 홀 다 맡아하시던데 50대 중년여성분은 노시면서 이거저거 치워라 삿대질하는거 봄. 짠해가지고..전직장 사원이 떠오르더라구요. 혼자 유독 챙겨주고싶을정도로 짠한 직원 한명씩 있잖아요. 샤브올데이는 개인적으로 뷔폐라 힘들거예요 경력자도 힘들다고 함. 파트별로 다 직원들이 있긴 하지만.. 뷔폐는 뭐든 다 힘듬.
2025-05-09
거긴 아니지만 딴 뷔폐면접에서 사장 60대정도로 보이는데 자기가 요식업 여러개 중에 젤 빡세다고 자신있으면 일하러 오라고 했어요
2025-05-09
요식업 어디든 처음 텃세는 거의 있어요 정도의 차이이고 한두달 시간이 가야죠ㆍ 나이도 젊은분 같은데 요식업 전환할거면 제대로 된 기업의 직영 큰매장에서 하세요 집근처만 보지마시고ㆍ 샤브집은 급여가 약한편이긴 해요
2025-05-13
텃세 있어요 서빙 주말 포함일텐대 하루종일 치우고 세팅 하셔야할듯..
2025-06-05
가장 무서운건 일못하는 오너가 이일 저일 닥치는데로 막 부려먹는곳입니다.마치 염전 노예처럼… 그게 힘들어서 나오면 다른 동네 샤브올데이에 취업도 못하게 막음.
2025-06-05
그냥 미용계속하시는게 어깨손목허리골반무릎 맨탈지키는 길입니다.
2025-08-21
샤브올데이 정직원으로 2달 일했었는데 시급은 그냥 세금떼고 보면 최저정도에 업무 강도는 그냥 모든 식당 탑급입니다 샤브샤브 육수 냄비 + 무한 뷔페 = 무겁고 그릇 수까지 많은 지옥임… 또 지들 멋대로 월급 삭감하려들거나 근무일 조정하려고 하고 인수인계하러 오는 본사 직원들도 인성이 정상은 아니더라구요
2025-11-22
이건 ㄹㅇ 진짜 후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