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저런 사장님과 일하는걸 좋아해요
이미 여러번 지적을 하신 상태인데 사장님 눈에는 나아지는게 없는거 같아 그러신거 같아요
모든 사람이 말을 이쁘게 하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말 하는지는 잘 신경을 안쓰고 둔하기도 해서 텃세 부리고 비꼬면서 말해도 인지를 못하고 그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하면서 열심히 일하다 보니 저를 좋아해주시고 제가 늦게들어온 정직원인데 알바생이 제가 손님응대 할때마다 끼어들어서 손님앞에서 뭔데요? 하실수있으세요? 제가할께요 가보세요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그냥 4가지 없다고만 생각해서 둘만 있을때 얘기 했었거든요
"저는 직원이고 그쪽은 알바생이다 제가 손님응대를 하고 있을때 끼어들지 않아도 충분히 해결 가능하고 만약에 제 선에서 해결 안되면 사장님을 불렀지 알바생을 부를일은 없으니 저한테 신경 안쓰시고 할일하러 가시면 된다"고 끼어들때마다 말하니 그만두더라고요 이게 텃세인지도 그만두고나서 이런일이 있었다고 말하니 텃세 부린거였다고 해서 그때 알게 됐죠 그게 텃세라는걸..
그리고 저는 젊꼰이라는 별명을 얻게됐는데 뭐 어쩌겠어요 그렇다면 그런거죠 뭐
암튼 제가 하고픈말은 사람들 성향은 다 다른만큼 나와 잘맞는곳이 있는반면 잘 맞지 않는곳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너무 기죽지 마시고 나를 필요로 하고 내가 재밌게 일할만한 곳을 찾아가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