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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1,838•2025-04-12

2025-04-13
자기랑 안맞아보이나부다
2025-04-13
기분 나빠도 미련 갖지 말아야 다른곳에 유사업무 지원 하시면 잘 되실뜻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5-04-13
인성뮤엇...
2025-04-13
말씀하시는거 보니까 일 진짜 꼼꼼히 잘하시는거 같은데… 사장 지랑 잘 맞는사람하고 일 하라하고 얼른 다른곳 구하시기를…
2025-04-13
토닥토닥
2025-04-13
사장이 말을 참 밉게 하는 스타일이네요. 그리고 그만두라는 얘기도 근무 끝나고 해도 되는걸 설거지 하고 있는 사람한테가서 얘기하는것부터가 인성이 덜 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 밑에서 한달이나 근무하셨다니 대단하신거죠!
2025-04-13
저런데는 사람 안뽑혀야 정신차릴듯
2025-04-14
저는 개인적으로 저런 사장님과 일하는걸 좋아해요 이미 여러번 지적을 하신 상태인데 사장님 눈에는 나아지는게 없는거 같아 그러신거 같아요 모든 사람이 말을 이쁘게 하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말 하는지는 잘 신경을 안쓰고 둔하기도 해서 텃세 부리고 비꼬면서 말해도 인지를 못하고 그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하면서 열심히 일하다 보니 저를 좋아해주시고 제가 늦게들어온 정직원인데 알바생이 제가 손님응대 할때마다 끼어들어서 손님앞에서 뭔데요? 하실수있으세요? 제가할께요 가보세요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그냥 4가지 없다고만 생각해서 둘만 있을때 얘기 했었거든요 "저는 직원이고 그쪽은 알바생이다 제가 손님응대를 하고 있을때 끼어들지 않아도 충분히 해결 가능하고 만약에 제 선에서 해결 안되면 사장님을 불렀지 알바생을 부를일은 없으니 저한테 신경 안쓰시고 할일하러 가시면 된다"고 끼어들때마다 말하니 그만두더라고요 이게 텃세인지도 그만두고나서 이런일이 있었다고 말하니 텃세 부린거였다고 해서 그때 알게 됐죠 그게 텃세라는걸.. 그리고 저는 젊꼰이라는 별명을 얻게됐는데 뭐 어쩌겠어요 그렇다면 그런거죠 뭐 암튼 제가 하고픈말은 사람들 성향은 다 다른만큼 나와 잘맞는곳이 있는반면 잘 맞지 않는곳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너무 기죽지 마시고 나를 필요로 하고 내가 재밌게 일할만한 곳을 찾아가시면 돼요!
2025-04-14
님과 성격이 안 맞는 사람인거에요.저런사람들은 알바가 자기가게처럼 해주고 청소도 알아서 해주는 그런 스타일을 원하는 경우가 많아요.아마 그래도 마음에 들어하지 않을걸요.그냥 더 좋은자리 찾으세요.함께 일하면 할수록 피곤할거에요.
2025-04-15
작성자님도 순간 황당하고 어이없게 짤려서 억울 하시겠지만 오히려 그X쓰레기 인성 가진 사장XX 밑에서 일 안하게 된것을 다행 이라고 생각 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고 거기 그 사장XX 님 놓친것 뼈저리게 후회 하게 될것이고 그때는 후회 해도 이미 늦었고 소용 없다는것을 알게 될 정도로 지 같은 인성 가진 아르바이트생 만나봐야 정신 차리게 될 듯 싶습니다. 작성자님? 고생 하셨고 더 이상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얼른 다른 일 구하셔서 제대로 인간다운 좋은 사장 밑에서 일하기를 바라며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2025-04-15
그냥 그만 두고 14일이내에 지급 확인 안되면 노동청 가서 신고 접수 하면 돼. 사장 성함이랑 번호 저장 해두고 , 사장이 말한 거 그대로 말하고 , 버겁다고 이야기 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