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Bgf갔다왔는데 현장에서 안그러는아줌마들은 착하시지만 소수임 그렇지않은아줌마들이더많고 반말은 기본이고 소리도 지름 조금만 답답하게 굴면 빨리하라고 빽빽질러댐 그러면서 지네들이 조금만 답답하면 무슨이런 알바가왔냐면서 쑥덕쑥덕됨 텃세심함 그리고 관리자가 마음에 안들어하면 블랙걸어서 출근못하게함 글고 배치받은부서에서도 마음에 안들어하면 다른부서로 팔아버리고 만약에 또 출근하게되었을때 한번갔었던부서에서 다른곳으로 팔려?가면?그부서는 못갈확률이큼 쉬는시간도 짧음 밥시간도 짧음 밥먹고 오후쉬는시간없음 흡연자들은 카드키없으면 못나감 뭘제대로 알려주는거없고 퇴근할때도 길알려주는사람없음 잔업하기싫으면 배치받은 부서 조장? 미리말해야함 아니면 꼼짝없이 강제연장임 이건 부서마다 다를수도있는데 연장도 강제로 하라고함 연장 뺄때 빼는이유물어볼때있음 그리고 알바인데 직원처럼일하길 원함 이건 지들끼리하는말이지만 그회사에선 왜이렇게 알바가 안오냐 지네들끼리 찡찡됨 소문 안좋음 갈곳이 안됨 안가는게맞음 그리고 글쓴이분 말도 팩트임 사람아예 안구해져뵜으면 좋겠다 진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