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경험했던 알바경우는
음료는 좀 케바케입니다 커피 스팀머신으로 카페수준으로 커피를 만들어야했고 에이드류도 디스펜서에 청결이 유지관리하면서 하면 힘든편이고
음식은 공장 기성품으로 나와서 데우는 수준이고
하늘과 땅차이라
작년 피시방 두개 개업한 친구의 경우를 보니 보통은 아무나 할수있게 세팅을 해둬서 왠만한건 자판기 세척만 잘하고 분말만 채워넣으면 되더군요 아주 쉬운수준에 속합니다 카페정도의 능력을 요하진 않아요
결론은 음료디스펜서가있고 커피전문점 머신을 들여놓은 매장이 아니면 어렵지않다라고 할수있을거 같네요 뭐 개인차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