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들 피했으면 좋겠음.. 직원들은 주 5회 근무+연출을 지들이 하니까 옷 위치 잘 알겠지 근데 알바는 아니라고;;;; 플백 느리면 느리다고 난리 알려주지도 않은거 알려줬는데 왜 못하냐고 난리 브리핑때 대답 못하면 대답 못한다고 난리 뭔 직원도 아니고 ‘최저시급‘ 주면서 이따구로 굴리는 곳 처음 봤음 어느날은 피팅룸에서 혼자 손님응대, 논쇼, 아월리, 오버 넘쳐나는 것들 해치우고 있는데 관리자들 캐셔에서 잡담하며 웃고 있는거 보고 없던 정마저 싹 털림ㅋㅋ 도와주고 그런거 하나도 없고 그냥 냅다 던져지는 거임 못하면 욕 오지게 먹고 잘하면 그냥 당연함 거임
최저 받으면서 할 강도가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