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공장. 면접 보고 교육받는 건물은 사무동이라 쾌적한 것일 뿐, 실제 출근해야하는 건물은 지저분하고 열악함. 검수라고 뽑아놓고 입사해서 하는 일은 레일타고 온 택배박스 뜯어서 바코드 찍고 등록하는 일. 하루종일 같은자리에 서서 기계처럼 반복. 근데 그것도 매시간 수량 체크해서 압박줌. 팀마다 관리자가 있는데 뭐하나 실수하거나 하면 사람들 앞에서 꼽줌. 몸도 힘든데 멘탈까지 털리니 못버티고 나감. 난 자존심 없고 체력 좋고 단순반복 좋아한다하는 사람한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