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에요 오늘까지 4일 하고 왔는대 계속 무거운 박스옷 들고 와서 포장했어요 포장다 하면 들어 올려놓고 계속 반복 그리고 조장 아줌마들 좋다고 하는대 나한테 다들 대놓고 질책하고 말투도 쌀쌀맞고 엄청 무시해요 갑질 심했어요 내가 나이도 많고 못생겨서 그런건지 일도 다른곳에서 경험이 있어 못하는 편도 아니고 오히려 빠르단말 많이 들었는대 나한테만 유독 불친절하고 일도 어렵게 무거운거 끌고 오라가라 하거나 항상 주시하고 계속 힘들 일만 지시하고 돈이 진짜 급해서 몇번을 꾹꾹참고 버티면서 일했어요 한사람만 팬다는건지 다른사람들 한텐 보통 친절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유는 나이와 외모가 아닌가 싶어요 그거 아님 이유가 없음 점심도 안주고 86000원이면 일 강도에 비해 짠편이고 휴..) 기분이 나뻐서 다신 가고 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