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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833•2025-01-19

2025-01-19
각각 센터마다 상이한점도 있지만 공정을 어떤걸 선택하느냐 에 따라 호불호 가 갈려요 인천36 입고,ICQA 했을때는 관리자들이 그나마 친절해서 터치 이런것도 전혀 없었고 단 허브쪽 은 마감 이런게 있다보니 압박감 이 상당히 있다보니 왠만해서는 입고 나 출고쪽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2025-01-19
캠프에서 보니까 일은 힘들어 보이긴 하던데 하는사람들은 꾸준히계속하고 사이도 나빠보이지 않던데 단기로 한번 지원해서 해보고 결정해봐요 일이야 적응 하기 나름 아닐까라는 생걱이 듭니다
2025-01-20
센바센임. 물류가 현장은 시끄럽고 일은 힘들고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물량압박이 있는데 알바들 실수도 커버쳐야하니 지랄맞은 사람이 없을수는 없는거같음. 쿠팡 3개 센터 다녀봤는데 허브 빼면 요즘은 자키도 여자들이 끌고다닐 정도로 남자보다 여자가 많음. 본인 일 실수없이 하면 어려울거없음.
2025-01-20
일단 단기직/일용직부터 해보신 다음 결정하세요. 저는 거의 3년동안 쿠팡 CFS 센터 3곳에 계약직(1곳은 평사원, 2곳은 지게차)에서도 일해봤고 최근 2달동안 쿠팡보충센터(XRC로 표기됨)3 곳에서 일해봤습니다. 지난주부터 공장 다녔는데...여긴 3일 신입교육 후 계속 일하고 싶은 분들하고 6개월 계약서 싸인하는데..싸인해 버렸습니다. 좀 더 두고봐야 알겠지만..생각보다 중간관리자-관리자들의 마인드가 매우 합리적이라서 다녀볼 생각입니다. 물론 지게차 스킬(오더피커, 입식리치, 카운터 좌식 단발+장발 모두 다 운행가능함!) 이 썩히는게 좀 아깝긴 하지만...근무 중 근로자한테 피해보상 청구한다고 dog jiral떠는 물류센터에 이골이 나서...공장 생산직을 한번 해보려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