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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1,248•2025-01-12

2025-01-13
쫒겨나는 일 엄청 많구요 아파트 들어갈 때 경비한테 거짓말치고 들어가야하거나 vs 주민 비번치고 들어가기(당연히 이게 마음편함) 거짓말치고 올라가면 전단지 붙이다가 경비 쫒아옴ㅋㅋㅋ ㅋㅋㅋㅋ
2025-01-13
제가 10년전에 해서 옛날하고 좀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요. 저는 경비나 주민한테 쫓겨나는 일은 없었는데 엄청 눈치봐야 했죠. 문 앞에 붙이려는데 그 순간 안에서 사람나올때 당황스러움은.. 또 붙인다고 뭐라 하는분 나올까봐 조금 쫄리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붙일때 사람 안마주치려고 후다닥 붙이고 오느라 체력이 좀 소모가 됐고 600장 이건 아파트 단지에 따라 다를거에요. 저는 한동이 30층이 넘어가는 아파트 단지라 그나마 괜찮았는데 만약 한 동이 20층 이하로 낮은 아파트인 경우 여러동을 다녀야 하잖아요. 그럼 비밀번호를 모르니 안에 주민이 나오거나 주민이 들어갈때 눈치껏 들어가 줘야 하는데 언제 주민이 나타날지 몰라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죠. 출퇴근이나 등하교시간에는 출입하시는 분이 많아 비밀번호 현관 통과는 쉬운데 사람들하고 마주칠 우려가 있고 애매한 시간엔 사람들은 잘 안마주치는데 비밀번호 현관 통과하기가 정말 곤란하더라고요. 거기다 날씨까지 춥거나 더우면 체력소모는 더 심하죠. 쉽지 않은 알바입니다
2025-01-13
10년전쯤에 친구랑 해봤는데요. 경비나 주민들하고 눈치싸움하는게 피곤합니다. 전단지 부착하는것도 쉬운게 아니에요.. 그리고 사업주(?)가 중간중간 확인도 합니다. 엄청 불편해요. 열심히 노력해서 부착하고 다녀도 이것밖에 못했냐고 욕 엄청 하십니다. 어디 딴데서 놀다온건 아니냐고 감시도 하고요.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 심하니, 전 추천 안합니다. 제 인생 최악의 알바였어요
2025-01-13
요즘 옛날보다 문에 전단지붙여도 고소하는일 많아졌다함
2025-07-22
하지마여 몸다망가져서 병원비가 더나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