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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2,167•2025-01-08

2025-01-09
제가 일해본건 아니지만 백화점에서 10년 근무하신 분 말씀에 의하면 온갖 진상들 다 봤답니다. 물론 서비스직은 진상이 어딜가나 있긴한데 진상 때문에 힘들어 하는 분 여럿 보셨다네요. 그리고 이건 제 생각인데 백화점은 마트에 비해 물건의 가격대가 비싼편이잖아요. 그런데 우수고객이라면 돈 꽤 있는 분이셔서 백화점에서 눈치 엄청 보는 분이세요. 그런분들 진상짓 안하시더라도 상대하기 심적으로 부담스럽죠. 제가 백화점 내부에 입점한 한 식당에서 일했었는데 한번은 하루정도 백화점을 일반고객님들 안받고 VIP고객님들만 오셔서 행사같은거 하셨는데 와 그때 그 심적 부담감.. 장난 아니더라고요. 한번도 부담스러운데 그걸 자주해야한다면 쉽지 않을거 같아요. 근데 제가 님이 어떤 분인지도 모르는데 님이 힘들어 할지 잘하실 지는 알 수 없죠. 근데 난이도가 다른알바에 비해선 어려워 보입니다
2025-01-09
전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일이힘든게 아니라 사람이 힘들지요 꼰대매니저만나서 관듐
2025-04-30
라운지 알바 해봣어요.[도움이 되셧으면 좋겟습니다] -알바 기준 10개월 (퇴직금 안주려고 계약 10개월 잡음) [처음 입사시 일 잘하고 열심히 하면 연장 시켜주겟다고 햇으면서 연장 안된다고함]; 아마 알바구하는거 아니면 그거 매니저 구하는겁니다. 저 다닌곳은 매니저2 실장1 저 포함 알바 3명 이엇는데, 매니저랑 실장 오래다녓다고 일 제대로 안함.저녁때부터 온라인 쇼핑함ㅋㅋㅋㅋㅋ 관리인없어요.제가 다닌 지점이 이상한겁니다. 지점별 마다 다르겟지만,,제가 다닌 지점은 음료는 먹게해줘요.근데 다과는 절대로 못먹게합니다.웃긴게 매니저랑 실장은 먹어요. 그리고 알바 진짜 비추 ㅠ 연차말고 암 것도없어요!!! 설 추석 암 것도 안줍니다. 진짜 노예일이에요. 저는 오래다닐수 잇엇던 이유가 저는 마감타임이엇는데 마감 같이해주시는 언니가 정말 저랑 잘맞고 참 좋앗는데 제가 계약종료로 인해..끝낫어여ㅠ 그리고 제가 다닌지점은 고객님들이 저한테 정말 잘해주셔서 오래다닌것도 잇는거같아요~ 고객님들한테 인사 잘해야되구 잘 웃어야해요! 아무래도 나이가 다들 있으신분들이라 고객님들 나이들이 할머니 또래가 참 많아서 우리 할머니 같아서 더 잘해드린거같네요...맛있는거 많이 주셧엇는데...매니저랑 실장보다 고객님들이랑 더 많이 대화한거같아요..ㅎ
2025-04-30
급구 말씀하시는거보면 강남 잠실 본점 일거같은데... 거긴 무조건 피하세요. 거기 규모가 큰데라서 힘들다고 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