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폐급이라도 부모님이 어쩌구 하는거는 아닌거 같은데요 저도 알바하면서 폭언들어본적 있지만 업무에대한 폭언이었지 부모님 들먹이면서 뭐라고 하신분은 없으세요
2024-12-29
일할곳많아요 괜히 스트레스받지말고 나오세요
2024-12-29
나오세요 법적대응도 가능할 수준
2024-12-29
업무 숙달도를 떠나서 필요이상으로 정서적인 학대를 당하고 계신걸로 보이네요. 여기에 저 많은 폭언을 나열하기까지 얼마나 반복적으로 같은 경험을 하셨을지 마음이 아픕니다. 혹여 급전이 필요한 간절한 상황에 처하신게 아니라면 차분하게 다른곳으로 이직을 고려하시는게 장기적으로는 좋을것같아요. 여기 조금만 둘러보셔도 아시겠지만 지금 경제가 안좋아 구직 이직이 무척 어렵습니다. 연말인데 따듯하게 보내시고 진심으로 행운을 바랍니다.
2024-12-29
아무리 사장이라도 너무하네요.. 같은 말이라도 이쁘게 하시고 착한 사장님들도 있어요~~
2024-12-29
흐음,..
2024-12-29
근로계약서 작성 안했으면 신고하세요
사업주한테 벌금떨어질거에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4-12-29
아직 일을 못 배운게 있으니까 참고 다니시는게 좋을것같아요..기왕에 흙탕물에 빠졌으니 반드시 뭔가라도 건져야 합니다
다음에 다른 알바가면 어떤 곳을 가더라도 이곳보다는 나을거예요.. 그러니 집에 가서 엉엉 울고 욕하고 사장얼굴 정성스럽게 그려서 바늘로 마구 찌르세요
그리고 매장 올때는 누구보다 즐거운 얼굴로 쾌활하게 일하세요.. 물론 속으로 쌍욕 가능함!!
"우리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반드시 우리를 성장시킵니다"....이건 진짜예요
2024-12-29
사장이 몇 살이나 먹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일 시작한 동생같고 자식같은 아이에게 저렇게까지 폭언을 하다니 본인은 부모님께 일하는 직원에게 저렇게하라고 배웠는지 묻고싶군요
양쪽 말 모두 들은게 아니지만 저런 행동을 하는 곳이라면 나오는게 좋겠어요
배울게 없는 곳이네요
2024-12-29
첫날부터 근로계약서 써야함. 보건증은 제출했어요?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노동부 신고 때리고 보건증 제출 안 했으면 것도 신고 사유. 폭언한 거는 녹취 하고 갑질로 신고 가능
2024-12-29
그런 곳에서 일해봤는데 저도 금방 못견디고 나왔어요 그만두고 나오는게 더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같은 나이인데 저도 첫알바에 그런 사장과 같이 일해서 제가 다 잘못한거 같고 많이 힘들었어요 그만 두시고 더 좋은 알바처 찾길 응원합니다
2024-12-29
알바몬 20년차입니다
1.일단 근로계약서 쓰지말고 신고한다고 하시고
한번 말씀드리세요, 사장님 얼굴 하얗게 변할겁니다 ^^
근로 계약서는 첫날부터 쓰셔야 합니다
사장님 벌금 나옵니다
2.사장님에 폭언을 다기억 하시는거보니
일목요연한 성격이고 글솜씨가 없진 않은데
몸쓰는 알바말고 사무직이나 다른쪽 알바를 알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서빙이나 물류센터 매장알바는
일단 체력이 좋아야 합니다 사장이 알바비 본전을 뽑기위해
미친듯 빈틈없이 일을 시키거든요
이건 전국 어딜가나 국룰 이었습니다
3.저런 수차례 폭언에도 버티는거 보니
님도 인내심과 끈기 순박함이 있네요
사실 폭언만 안했지 대부분 업장에서는
그냥 알바가 편하게 일하는 꼴을 못보더군요
사장이 나쁜거고 님은 착한겁니다
다른곳가도 그마음 변치마시길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4-12-29
아 그리고 중간에 절대 포기하지 말고 한달은 채우세요 한번쉽게 끝내면 추후 다른일을해도 포기하는 습관이 되더라구요 습관이 엄청 무서운거니 첫 알바때는 운명이다 생각하고 한달 채우고 마지막은 좋게 인사하고 끝내십시요 대신 사장님을 대하기 무섭고 대하기 어렵더라도 조금씩 소통하세요
화나도 참고 정중하게 이야기하세요.
말못알아 먹거나 반복되면 다시한번 말씀드리세요
본인도 좀 과다는거 속으로는 알거예요
내면이 부족하니 시끄러운겁니다
원래 삶은 인내의 연속입니다
한번두번 세번 버티고 인내하고 소통하다보면
그게 엄정 큰 자양분이 됩니다 그리고 그게 찐 경력이죠
사실 사장 응징하려다 싸우고 그만두면 내삶도 처량 해져요
그리고 다른데 옮기면 또 그나름대로 고충은 있어요 이바닥은 어딜가나 그렇습니다 해외로 뜨지않는 이상 어딜가나 도찐개찐 부처님 손바닥임
2024-12-29
참지말구 그만두시고 나오세요
경험 쌓고 싶다고 온갖 폭언 견디시면서
다니시면 오히려 트라우마가 생길 수도 있어요.
거기말구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경험 쌓을 기회도
많아요 무엇보다 질문자님은 많이 어리시잖아요.
여기서 못버티는 질문자님이 나약한게 아니라
아직 몇일밖에 안된 초보 알바생한테 완벽하길
바라는 사장님이 잘못인거에요 그럴거면 애초에
경력자를 뽑았어야죠
그러니 그만두셔도 이상하거나
잘못하신게 아니니 너무 움츠러들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작성자
2024-12-29
댓글 달아주신 분들 조언 감사합니다!!..다 읽어봤어요
조금만 더 근무해보고 상황봐서 그만두려구요
이대로 욕만 먹고 나가는 것도 분하니까 아득바득 일 배우고 튈 생각이에요
2024-12-29
메가커피 어디 지점이에요
2024-12-29
우와.. 저랑 상황 너무 비슷하셔서 놀랐어요 저도 저런말 다들었봤거든요 또 저는 추가로 벙어리냐 장님이냐 등등 별의별 소리 다 들었네요 또 인사나 혼날때 자세 대답하는 말투 마저 다 지적하셨어요 물론 제가 일을 못하고 잘 까먹는것도 있지만,,, 지금 한달거의 다 되어가는데 그냥 내일 그만둔다고 말할려고 결심했어요
2024-12-29
언어폭력 당한거맞음. 그런데 쓰니가 쓴 두개 사례를 보면..손님이라한거 손잡이 방향 못맞춘거-쓰니가 잘못한거 맞음. 그리고 뉘양스상 한 번 걸린게 아닌거 같음. 퐁퐁도 꼭 필요한게 있을꺼고 상황봐서 스킵할 수 있는것도 있음. 결론적으로 빠릇빠릇하거나 야무진 느낌이 안듦- 고로 바쁘거나 사람대하는건 안맞을꺼같음. 뭐 내가 쓰니를 아는것고 아니니까 아니라면 난 할말없는거고. 본인이 잘 생각해봐.
2024-12-29
저라면 안나갈거같아요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이네여ㅜㅜ
2024-12-30
개인적으로 끈기고 뭐고 다른곳으로 가는게 나을듯 해요. 일하면서 심적 스트레스 심하실 것 같은데 괜찮으니까 다른곳 알아보고 어서 나와요ㅠ
2024-12-30
당장그만두세요
2024-12-31
그만두세요. 상종할 가치가 없는 사장이네요.
2024-12-31
어른이되서 알바 경험 없는 아직 미성년자한테
그정도까지 해야할 말인지도 모르겠어요
그 얘기 들었다해서 주눅들지말고 자존감 낮아지지 앉았으면 좋겠어요ㅜㅜ 그냥 부모님께 얘기해버리고 찾아가서 한소리 대신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더 커요.. 그런 사람은 겪어봐야해요 자기가 대하는 사람이 언제 어디서나 컴플레인 걸수있는 고객이 될수있는 사람이 될수있는데
2025-01-23
녹음하세요 꼭 제발..
2025-02-27
부모님 얘기 꺼내는거에서부터 이미 경악함. 저도 무경력 카페 알바 이제야 1달찬데요, 그정도까지 막말은 안 들었습니다. 거기 사장쉬키가 이상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