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좀 많이 문제가 있는거 같네요. 제가 예전에 갔었던 NGO단체는 NGO의 예산으로 일을 하는것도 맞고, 월 300까지도 가능합니다. 다들 어떤 식으로 일을 하고 매년 얼만큼 아이들을 살리자라는 마음으로 일하고 계시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아이들 살린다는 마음으로 조금 일 했었는데, 제 개인 적으로는 다들 마음이 따뜻하시고 기본적으로 2~3곳씩 후원도 봉사도 하시는 분들이 많으셨고 나름 재미있는 일이자 의미있는 일이였습니다. 개인의 성장에도 조금 도움이 된거 같아요. 물론 지금은 퇴사했지만요 ㅋㅋㅋ 색다른 체험해보고 싶으시면 한번쯤은.. 나쁘지 않을지도?
그래도 NGO단체마다 다 다르니까 다 싸잡아 욕은 안하겠습니다. 저도 한때는 NGO에서 일을 했었으니까.
각자마다 생각이 다르고 관점도 다르고 사업하는 방식도 돈 버는 방식도 달라서 뭐 할말은 더 없지만 솔직히 돈을 강조하는 곳은 바로 런 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건 걸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NGO단체가 여러개 이있고 각 회사마다 특성이 다르니.. 다른곳은 모르겠지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