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다시 적을 용기가 안 나는데 ㄷㄷㄷ 그 사람들 대부분 멀쩡한 사람이고, 이미 대기시간 긴거 사회생활 하면서 알지만 그럼에도 전화해야 할 정도로 부정적인 이슈가 80% 정도고, 근데 대기시간 길고, 대기중에 전화 끊어져서 99.9% 고객들 빡쳐있고, 대기중에 "지금 통화하는 상담원은 누군가에 가족입니다" 이딴 소리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더 빡쳐버렸고, 그럼에도 욕+고함+인격모독 없으면 참을인 200번 쯤 새기고 있는 보살들인거야. 너는 그런 비르어쳐먹을 뭣 같은 회사시스템 속에서 갑자기 버서커화되었지만 원래 멀쩡했던 고객들을 상대해야하는거지. 그러니까 니가 다 내려놓고 그렇겠거니 그런 부분 정도는 선인지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차분하게 대화하면 대부분은 정상적인 대화가 가능하고, 강성민원도 같이 흥분하는 다른 상담원들 보다 빨리 끝낼 수 있을거야. 고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