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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2,285•2024-10-30

2024-10-31
그렇군용
2025-04-10
전 그래서 십만원대 전시회 통역은 안합니다. gs25알바가 더 나을듯
2025-10-21
에퀴 진짜 최대 통역회사라고 홍보하면서 통역사한테 거의 최저시급 주는거 짜침. 바이어만 커피, 식사 제공해주고 통역사는 식사,커피 다 돈내고 사먹어야 하는것도 ㅋㅋㅋ 식사,커피,교통비,통신비 이것저것 빼면 진짜 그냥 알바보다 못함. 그냥 알바도 요즘 잘 찾으면 에퀴보다 나은 시급에, 꿀알바 많음. 에퀴는 하루종일 바이어 비위 맞춰야 하고 통역하면 쉼없이 말해야해서 목 너무 아픈데 일지도 빠꾸 되는 경우 많아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님
2025-10-21
특히 바이어라고 오는 사람들도 은근히 통역사 무시하고 갑질하는 경우가 있어서 짜침. 현지 살아봤던 분들은 알겠지만 바이어라고 오는 사람들 기업 진짜 듣도보도 못한 소기업이 대부분인데 통역사들한테 어디 소속이에요? 하면서 묻고 자기 회사 회의록까지 쓰게해서 에퀴한테 보고했는데 걍 무시당함. 바이어한테 이건 내 역할 외의 일이라 할수 없다하니까 그럼 대체 하는게 뭐냐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국내업체 사람들 중에 어설프게 외국어 할줄 아는 사람들 통역 무시하면서 자기가 지금 한 말 잘 통역하고 있는거 맞냐, 왜 통역 안하냐 이러는 사람들도 종종 있고, 코트라 위원이라는 할아버지 통역사한테 통역 못한다고 꼽주면서 자기 회사 홍보 통역(안해도 될 일이고 해서도 안될일)시키고.. 진짜 모든 사람한테 무시당하고 최저시급... ㅎ 진짜 현타 제대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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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일감 떨어질까봐 눈치보는 통역사 많은거 인정입니다 ㅋㅋ 직접적으로 대놓고 말하진 않지만 업체 담당자들 알게 모르게 권위적?인 분위기가 있어서 통역사들이 눈치 많이 봅니다. 자기 맘에 안들면 다음 행사때 안부름 ㅋㅋ (기준이 너무 주관적임) 출근해서 대기할 때 하소연하는 통역사들 많이 봤어요. 바이어랑 트러블나는 통역사도 은근 있고, 이슈생길때 담당자들이 대처가 잘안됩니다. 말이 통역사지 그냥 알바임. 매 행사때마다 바이어들 통역사들 일급 얼마냐고 무조건 물어봄ㅋㅋ(돈값하고 가라고 눈치주는건가?) 단순 통역일만 한다고 생각하고 가는건 큰 오산. 그리고 행사 갈때마다 담당자들 바껴있는거 보니 입퇴사율 높은 회사인것 같아요. 블라인드에도 안나오고 정보가 부족한 회사. 야근 많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