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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1,505•2024-10-08

2024-10-09
그냥 권태기~~나가면 후회할거 같습니다~ 3.6.9로 오는 위기.. 잘넘기시길..
2024-10-09
사람인지라 초심을 잃긴 당연합니다. 처음 그 간절함을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올것 같습니다.
2024-10-09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저 역시 똑같은 고민을하고 있던터라 엄청엄청 공감이됩니다 화장품점장으로12년근무하고퇴사했습니다. 3.6.9 법칙아시죠? 진짜 말안해도 알아요.그 심정, 다양한 스펙을 쌓았으니, 뭐든 잘하실꺼에요. 8개월근무 하셨으니, 카드값 보험료.각종세금을 생각하며,, 쪼매만 더 참아보고,, 생각많이 하지말고 그러다 정 아니면 그만두고,이직강추. 퇴근할땐.약속있다고,병원예약있다고.칼퇴, 저도개인 사업장 6개월차인데. 공공기관 일하다. 개인사업장오니까. 진짜 너무 짜증 짜증. 빠른시일 고민과결정 하려합니다.님도 생각정리 잘 하시고, 우리 힘냅시다! 진짜 답없고.매일이 짜증에 분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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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9
휴식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2024-10-09
내년 2월까지 근무하실 몸상태가 아니라면 빨리 접고 나오시는 게 좋을거 같아보입니다. 퇴직금에 집착하다 병원비가 더 깨집니다.
2024-10-09
글 읽고 느킨건 초심으로 돌아가라~~입니다. 일을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지루해지는 시기가 오는건 당연해요.저도 직장생활하면서 느낀거구요.누구나 그런 시기가 옵니다. 정말 쿠팡 알바 하루만 가보세요.내가 그런 맘 들었던게 쏙 들어갑니다.지금 직장이 진짜 소중하구나 느끼게 될거예요.잠시 지나가는 시기이니 우선 다니시고 다른 공부도 하시는것 같으니 다른걸 준비하기까지 버티세요~^^화이팅입니다!!
작성자
2024-10-09
다들 진심어린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돈쭐나세요!!!?????? 어제 제 사정에 대해서 솔직하게 얘기했고 원장선생과 적당한 타협점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일하는것 만큼이나 각자의 인생에서는 본인이 제일 소중하니까요~~ 본인잃지않으면서 다들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돈은 내 몸이 벌어주는데 너무 궁박한 상황이 아니라면 나를 혹사시키고 나를 잃으면서까지 할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