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센- 중량물 센터.
쌀, 대용량 세제 등을 주로 취급하지만 무게는 가벼우나 부피가 큰 것들도 취급. 입고시 거의 박스에 들어있는 것들 진열 즉, 토트에 들어있는 물건을 진열하는 일이 거의 없음. 집품시 일반 카트에 토트를 올리고 물건을 담는 형식이 아니라 무게감응카트라고 물건을 올리면 올릴수록 스프링이 내려가는 카트를 끌고다니며 집품.
무게가 무거우니만큼 주로 남자사원들이 지원.
2, 4센 - 둘이 비슷.
시설면에서는 2센터가 신규센터이니 훨씬 좋음.
2센터의 경우, 입고시 신규는 주로 진열로 갈 확률이 높지만 남자라면 워터할 수도 있음. 여자라면 진열이 아닌 매입이라고 하차되어 팔레트에 있는 물건을 전산에 등록하며 토트에 담아 레일을 통해 윗층 진열존으로 보내는 작업을 교육받을 수도 있음(설명만 들으면 꿀이지만 신선센터의 포장같은 것. 다만 재촉만 안 하며, 시간 겁나 안감)
출고시 99.9% 확률로 집품이나 남자라면 워터될 수도 있음. 7층 B,D존은 중대형 물품 집품, E,F존은 소형 집품. 6층 집품이 가장 빡셈.
4센터의 경우 2센터와 달리 층이 단순(7.1층, 7.2층 같은 게 없음)해서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는 일은 적으나 몆 층 집품을 가냐에 따라 세제 같은 비교적 중량물의 집품여부가 갈림. 5층 집품이 더 수월. 창문이 작아서 2센보다 더움.
허브는 어느 센터나 힘듭니다ㅜ
2센 4센은 엇비슷 합니다만 4센보다 2센이 신규를 더 많이 뽑고는 있습니다.
5센이 제일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