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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4,315•2024-09-05

2024-09-05
저 32살인데 취직못했어요 아웃소싱만 전전하다보니 나이가 이렇게 됐네요 마음이 답답합니다 좋은날오겠죠 힘내세요
2024-09-05
광주쿠팡없어요 계약직 들가세요
2024-09-05
45인데도 실직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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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5
저도 비슷하네요ㅠㅠ..저는 20대 후반 여자인데 아직까지 안정적인 직장도 없고 아웃소싱 통해서 가는 생산직 마저도 안구해져서 미치겠어요ㅠㅠㅠ진짜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요즘 역대급 방황중이네요ㅠㅠ 글쓴이님도..댓글 쓰신분들도 모두 다들 일이 잘 풀려서 언젠간 좋은날이 올겁니다!!! 다들 화이팅 하세용
2024-09-05
타지역올라오세요 저는 아직 아팟서쉼 많이 회복되서 읽복직해야죠
2024-09-05
저랑 나이가 비슷하시네요 남들 인생 보면서 신경쓰지 마세요 그냥 본인 페이스대로 가세요 남 신경쓰면 끝도 없어요 본인 적성에 맞는 일자리 찾으시면 되여
2024-09-05
저도요세 일자리 구하기가 쉽지않아 알바 나 계약직 으로 전전하고있지요 화이팅하시고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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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5
경기도로와서 기술있는 일자리가야 그나마 밥벌이 하고 삽니다.
2024-09-05
혼자 사시는거면 천안쪽에 가는것도 방법이에요 천안도 공장 엄청들어서서 공고지역에 천안 전체해놓고 쭉 한번 훑어보세요
2024-09-05
저도 실직자 이고. 수도권이고. 기본나이로 26 이고 남자에요. 요즘 "초보자가능" , "신입" 등 등 이렇게 되어있는 공고의 공장에 이력서를 넣어도 막상 면접보면 근무 한 개월 수 가 적다. 짦게 일했다. 등 등이 거의 이고. 능율은 보통인데 사람을 너무 쉽게 해고 해서 이렇게 된건데 저도 미칠꺼 같고 너무 슬퍼요... 근데 그래도 이대로 끝내고 싶지 않아서 일단 아득바득 사는중 이에요... 그리고 요즘 거의 다 최저시급 이라서 210은 매우 보통인거 같고요. 정 힘들시면 기숙사 있는곳으로 가시는게 어떻실까 싶어요... 물론 그 과정들은 힘들겠지만 그렇게 함으로서 또 다른 삶 과 시작이 펼쳐 지겠죠.
2024-09-06
일용직 3년차 선배로써 물류하나만 잘잡으몀 철밥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