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자리잡은지 몰루지만 이천1센타?
솔직이 말해드림. 5월에 갔을때 출고 허브만 조금씩
돌아감? 중경량 센터라서 여자라고 무거운거 다 함.
참고로 남자임. 입고로 지원햇는데 허브가 하는 일
시끼다. 진열선반대 600개 수동쟈키로 끝날때까지
옮김 죽어라 쟈키질 하고 3명에서 밀고 당기고 노동
지게차로 하면 금방 할걸 관리자들 귀찮아서?
안 도와줄라하고 자격증도 있음 웃긴건 ㅋ ㅋ ㅋ
어쩔수 없는것만 빼주고 관리자들 대부분 동탄에서
넘어온 관리자 담배도 피고 싶을때 막 피고 의자에
앉아서 손가락 까닥거리고 계약직들 한테 시킴
그나마 편한곳 찾을라면 이천4 2센터 지원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