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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4,090•2024-07-31

2024-07-31
저두 식당알바 경험은 없지만 글쓴이의 마음이 이해가가고 공감이 가네여, 힘내세요.
2024-07-31
힘내요ㅠㅠ
2024-07-31
할 수 있어요!! 기죽지 마세요 당신은 분명 잘 해낼거라 믿어요^^ 화이팅하세요
2024-07-31
사장이 정직원도 아니고 알바생을 쓰면서 너무 많은걸 바라셨네요 이제 첫 알바경험하는 분한테요. 돈버는거 쉽지는 않지만 세상 모든 사장이 그런것도 아니고 모든일이 그렇게 힘들기만. 한게 아니니 그냥 이런 사장도 있구나 이런 일도 있구나 좋은경험 했다 생각하고 잊어버리세요 님은 무능한게 아닙니다 그 사장이랑 좀 안맞았던거고 그 가게랑 서로 안맞았던겁니다.세상엔 안좋은 사장보다 좋으신 사장님들이 훨신 더 많으십니다 너무 속상해말고 웃으면서 털어버리세요
2024-07-31
못난 어른들이 참 많아요.. 힘내세요
2024-07-31
힘내세요 .. ㅠㅠ 좋은 사장 만나는것두 복이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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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서로 안맞는 것 같아요. 사회 초년생이 아니더라도 일머리 없는 사람들 있기는 한데 요식업은 대체로 바쁘고 일이 끝없이 잔일이 많아서 시킨건 다 했어도 해야할 일은 잔뜩있는게 요식업이니까요. 주변에 요식업 하는 사람들 보면 그래서 일머리 없는 사람이 채용되었을 때 바로 자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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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식당알바만 10번 넘게 했지만 이건 좀 그러네...아니 알바생에게 너무 많은걸 바라지말고 천천히 하나씩 알려주면서 해야지 이걸 어떻게 눈치까면서 일을해? 본인들은 일을 하면서 다 이런생활도 했을텐데 왜 이런 애를 울리냐???그냥 안좋은 경험 했다 치고 다른알바 구하세요. 그게 본인 멘탈에도 편한 선택이니까.
2024-08-01
저도 식당알바 처음 갔다가 3일만에 잘린 기억이 나네요 손님은 많고 정신은 없고 레시피가 50가지가 넘는 데 누구하나 제대로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이 전에 있던 사람은 하루만에 다 외우던데 넌 왜 못하냐며...ㅋ 지금은 차라리 잘려서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