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글들 보면 기본적으로 편의점 알바 무시하고 깔보는게 잘 나와있네
끽해봐야 대부분 20대 초중반일텐데 니가 그러니깐 편의점 알바밖에 못하네 어쩌네 그럼 뭐해 20대초중반들이 ?
그냥 대가리에 무시가 박혀있어서 그래
그런 무시가 박혀있다가 편의점 알바가 좀만 띠껍게 느껴지면 니따위가 감히? 이런 마인드인거지
안그러는 분들 3분의 1 별 생각없이 계산만 3분의 1
들어갈때부터 대가리 기본 장착이 편의점 알바 무시
3분의 1
나는 별 생각 없는 사람 중 하나야
그냥 계산만 하고 내 필요한 물건만 잘 계산하고 나가면 되거든
스무살무렵에 여러 알바들 주유소, 식당서빙 등등 많이 해봤지만 편의점 시작하고 나선 사람들이 기본전제로 무시를 깔고 왔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
다 그러는건 아니지만 특히 4,50대들
진짜 이 분들 과반수 이상이 반말로 시작해
아버지 세대들인데 우리 아버지는 일단 안그러는데 대체 이세대들엔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
더 나이드신 6,70대 분들은 꼬박꼬박 존댓말도 해주시고
나갈때 인사도 받아주셔
근데 더 어린 4,50대는 반말 찍찍이니깐 뭔가 싶어
기본적인걸 안하는 알바는 문제지만 마트에서 물건 사는걸로 너무 많은 걸 바라는건 그냥 너네가 꼬인거같아
무슨 인생을 살아왔는지 모르겠지만 편의점 알바 무시할게 아니라 그런걸로 화내면서 열불내는 너네 인생이 불쌍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