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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5,711•2024-07-17

2024-07-17
걱정마세요 물건 옮겨주는 오전 2시간 알바 요즘은 대부분 고용해서 한 일주일 하시면 물건 위치 어느정도 다 외우실 겁니다.. 전 다이소 알바 군대가기전 그리고 갔다와서도 돈급할때마다 많이 해봤지만 일이 힘든것보단 기존에 일하던 특정 아줌마 직원때문에 힘들었네요
2024-07-17
화이팅입니다!! ㅎㅎ
작성자
2024-07-17
응원감사합니다^^
2024-07-17
회사가 없어지다니..
2024-07-17
잘하실수 있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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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친구가50대. 쿠팡 1년이상 다니고 있네요. 요양보호사도 괜찮아요. 좋은날 올겁니다. 힘내세요
2024-07-17
응원합니다
작성자
2024-07-17
응원감사합니다^^
2024-07-17
나이 먹어서 술집취업은 힘들것 같구 다이소 좋네요 다이소에서 돈많은 남자 물어서 돈많이버세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4-07-17
힘내세요
2024-07-17
윗댓 개웃 ㅋㅋㅋ
2024-07-17
다이소는 물건진열은 위치만 알고있다면 힘들지 않습니다. 고객응대에서 많이 바뀌긴합니다. 장시간 서있고 물건정리로 쪼그려앉는거 외엔 없습니다
2024-07-17
쿠팡보다는 다이소가 낫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고 있는것부터 여름에는 큰메리트입니다 여름에 쿠팡등 물류센터에서 일하면 땀 많이 흘리는 사람은 죽을맛입니다 쿠팡에서 여름 겨울 다 일해봤는데 더울때는 에어컨 나오고 추울때는 히터 나오는데가 일단은 좋습니다 겨울에 쿠팡 화성 물류에서 일하며 추웠던거 생각하면 얼얼합니다 열심히 진로를 위해 준비하셨으니 꼭 좋은 기회가 올것입니다
2024-07-17
다이소 아주머니들 기 엄청 세던데요. 나이 말고 무조건 직급 하고 짬 순이고, 상명하복임. 가끔 다이소 가서 물건 보다가 옆에서 격앙된 소리 들려서 돌아보면 하급자한테 말을 너무 심하게 하니까 입술이나 얼굴이 떨릴 정도로 모멸감 느끼고 얼굴 일그러지는데 매장안에 사람은 많고 일하는 중이라 얼굴은 울것 같은데 울지도 못하고 그냥 일하다가 상급자 다른데 가면 우는 아주머니들도 보여요.
2024-07-17
20살사회 초년생때 다이소 매장에서 일햇는데 살엄청 빠졋어요 그때 월급 식대포함110이엇던같던데 10년전이니깐 일도 힘들지만 매장이모들 텃세에 진상손님에 진짜 많이 울고 버티다버티다 6개월채우고 그만둿엇는데 전 비추에요... 월급도 적지만 웬만한 공장보다 텃세가 심햇어요ㅠㅠ
2024-07-18
다이소 힘드시면 차라리 쿠팡 검수나 재고조시 입고 계약직도 알아보세요
2024-07-19
일단 시작했으니 화이팅입니다! 님이라도 열심히 근무하셔서 텃새, 갑질 안 하면 됩니다.
2024-08-03
아들이 군대 가도 여전히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