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랜드 하고 있는데~~ 업무는 괜찮은데 오래된 계약직들 텃세 ㅋㅋㅋ 걍 친절하게 말하믄 되는데 왜 화내면서 말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저 나름 석사에 애때문에 경단이라 잠깐 알바간건데..거기서 텃세부리는 사람들 보면 어이가 없습니다.. 누가 잘나고 못나고가 아니라, 인간이 처음 보는 사람과 초보에게 친절한게 매너 아닐까요. 뭐 그리 대단한 업무라고 그 일로 우월감을 갖는지 좀 우습더이다... 돈 벌러 나온 사람 다 처지가 그 처지인데 서로 격려하며 웃으며 하면 좋잖아요~ 뭔가 심기가 불편한 집단 같아서 그게 좀..... 거슬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