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센터 기준으로는 단순 피킹후에 오후에 포장하는 일밖에 없어서 빡세지는 않아요. 12시 정각에 식사를 줍니다. 연장2시간도 자율에 맡기기 때문에 자유롭고 관리자들도 친절하고 팀리더 분들도 상당히 친절하시기 때문에 오랫동안 근무할수 있었습니다. 대신 동작이 느려서 피킹이 느려지면 팀리더분들이 빨리 해달라고 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팀은 랜덤으로 배정받고 검수팀만 빼면 대부분 친절하십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편하게 근무하고 오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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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ㄴ이제 봐서 댓글 남깁니다! 일단 정성스러운 답변 감사합니다 ㅠㅠ 근데 전 물류쪽 일이 아니라 의류라서 옷 접고 개고 걸고 판매하는 쪽으로 가는거여서여 그리고 지방이라 안성센터는 무슨말이신지 모르겠네요 피킹이 그리고 뭔가요 ㅠ
2024-07-01
매장 평수나 점장 업무 스타일에 따라 강도는 케바케입니다. 빠릿하고 인사나 고객에게 살갑게 웃고 포스기 만지는 거 능숙하시면 초반 신입 때는 괜찮을 겁니다. 빠릿하게 움직이고 질문하는 것에 겁이 없고 옷 위치 잘 외우고 서비스 톤만 잘 내도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겁니다. 현장 분위기는 면접 때 한 번 보시는게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