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인지 탈북민인지가 조장 자리 차고, 성질들이 아주 ㄱㅍ이더군요. 근무 중 휴대폰 꺼내면 퇴사라는데 그걸 역이용해서 알바 쫓아내는 직원도 봤구요. 저와 함께 용기 캡 닫는 일 하던 남자 알바에게 지금 몇 시냐고 묻고 그 분이 시간 보려고 휴대폰 꺼내자 난리~ 그리고 점심식사 후 그 남자 알바는 사라졌다는.
2024-06-28
ㅋㅋ 거기 아웃소싱 통해서 가봣는데 건물 겉에만 번지르르 하고 나머진 다 최악입니다. 밥도 그날 최악이엇고 . 남자인데도 캡뚜껑 시키네요..아직도 기억이 나는데 그 등치있으신 여자 관리자분 . 아니 사람이 처음오면 버벅거리고 말 잘 못할수도 잇지 텃새와 갈구는거 보면.. 관리자 분도 다른데 가서 잘 적응할수 잇는지 지켜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