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상차가 여러번해봤는데 여자가 상차하는건 본적이 없습니다.직원빼구요...여러분은 단한번이라도 본적이 있으신가요??하지만 쿠팡쪽택배는 다릅니다.여자가 상차하는건 아닌데 남자들 도와주는 그런식의 일입니다.일반적인 택배는 여자가귀하고 할일도 많아서 잘구해지는편이고 여자가택배에서 일하면서 힘든일 하는걸 본적이 없습니다.스캔그런것 고정알바가 뺏어가서 하기 힘들꺼예요.어는정도 고생은 참고하셔야지 공짜로 돈벌래요?알바토크 여러분 제~~발 현실을 얘기해주세요.상상력발휘해서 내기준으로 말해주지말구요.우리들끼리는 서로돕고 정보를 공유해야죠!!게시자님 좋은곳도 찾아보시고 택배하시게되면 너무 못해먹을짓은 안시키니까 쫄지말고 가서해보세요.친한사이 아니라서 잘안알려 주는건데 여자는원래 남자많은곳이 편해요~이건 이쁨에따라 다른건데 얼마나 잘꾸미고 다니느냐도 관건이예요.화장안하고 츄리닝,모자쓰고 마스크까지 쓰고가봐요.당연히 힘든일시키죠~반대로 잘 꾸미고가서 한번 일해보세요 세상이달라져요ㅋㅋ여자는 꾸미기나름 일은 노력하기 나름이예요.용기를봐선 잘하실듯보이니 포기하지말고 한번 잘해보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