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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3,602•20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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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0
콜센터 일이 힘들어요 자주 그만두는곳은 면접안보더라구요 그래도 익숙해짐 할만해요
2024-06-10
사장님까지 해봤다니..콜센터마다 다르겠지만 텃세도 있고 사수나, 관리자들이 철없는경우 마니 봤어요..그래도 뭐 10년이상 하는 사람들도 봤고요 너무 심하지않은곳 잘 골라서 가시길요
2024-06-10
저도 의류매장 총 15년근무하고 콜센터갔는데 만나보지 못한 개진상들이 진짜 다양하게 들어옴 콜보다 서비스직이 훨나음 남들쉴때 못쉬는것만 빼면
2024-06-11
재택은 비추해요 상담원 뼛골 뽑아먹습니다
2024-06-23
스크립트 읽으면 되는 단순동의콜계열의 아웃바운드 짧게 해봤는데 말만 동의콜이고 사실상 영업에 가까운 동의콜이라 동의건 많이 못잡으면 눈치주더라구요. 워라벨 보장이런거 공고에 적어놓고 건수 적으면 2~30분 남아서 콜 더 시켰음..... 면접없는 곳은 튀는 애들이 많아서 걍 되는대로 사람 뽑는 곳 일거 같아요 제가 일했던 곳은 어린애들 위주로 썼어서 그런지 합격문자 받아놓고 말 없이 안 오거나 몇주다니고 말 없이 튀거나 하는 애들이 많았어서 너없어도 사람많다보단 튀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인원부족으로 웬만하면 다 뽑아주는 그런 느낌였어요
2024-06-23
물류알바 경험이 있었어서 그런지 일은 앉아서 말만하면되니까 쉽고 좋아요 서비스쪽 알바하다 온 애도 편해서 좋다 그러드라구요. 민원쪽말고 제가 일했던 계열의 콜센터는 알바 경험 많으시면 오히려 편하다 생각하싷것 같아요 직업이 아니라 단기 알바 개념으로 들어가실거면 전 단순콜쪽 추천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