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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_39******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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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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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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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ka_29******
2024-06-06
당장 그만두지 머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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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댓글러
2024-06-06
이런 곳에서 살다보니 “말이 예쁘게 안 나오는 것”이 당연하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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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댓글러
2024-06-06
이미 퇴직하신 거 같으니 가게 이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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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음
2024-06-06
프로댓글러/넌 좀 끼여들지말고 사라져있어라 주제파악좀 하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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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니
2024-06-06
믿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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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heyy
2024-06-06
사장은 인기도없고 남자에게 관심이란걸 못받고 자라서 그런것같은데 그정도면... 결핍초과에서 비롯된 행동 아닙니까.. 너무 없어보일뿐더러 밉상인데요. 그러다가 한방 크게먹어서 가게문 닫게 된다면 정신 차릴까말까 싶네요. 에휴 세상 찌질하고 저급한 사람이 저기있네.. 시간지날수록 소문나긴할테지만 인과응보가 있을겁니다. 지역이랑 초성으로 오픈해도 상관없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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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
2024-06-06
오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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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_44******
2024-06-07
와 미친 나도 고깃집알바4일까지일해봤는데 실수가 많다고 점장이 나보고 전화상으로 부당해고시킴ㅋㅋㅋ가게이름 말해보고싶지만 법때문에 참겠음ㅋㅋ 아니 슈발 손님응대나 치우는것도 너무 바빠서 실수할수도 있는데ㅋㅋㅋ그거가지고 뭐라하지않노 진짜 점장새끼 죽여버리고싶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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