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5부산캠은 일단 헬퍼로 왔으면 고정들이 하기 싫어하는 힘든 일 하러 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ㅋㅋ 그리고 관리자가 하라는거랑 쿠저씨(고정 출근인듯)가 하라는거가 다른데 본인들 고정 출근이라서 뭐 관리자 짬 무시할 정도가 되는건지, 관리자가 커버를 못치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쿠줌마들도 기본 짜증이 베이스.
마인드가 ”너네가 오면 우리가 힘들어서 기분이 안좋다“인데 자기들이 다 못쳐낼 물량이라 잡부들 부른건데 ㅋㅋ 그러면서 맨날 사람없어서 프로모션 갈기는데, 또 일하고 싶어지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고정출근을 하는 사람도 생기고 ”숙련자“ 헬퍼들도 좀 생기지 않겠음?
차라리 서부산 캠프는 헬퍼들이 워낙 많아서 그런가 이런 텃새는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