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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3,170•2024-05-28

2024-05-29
변화하는걸 상사들은 싫어해요. 그래서 해오던 방식을 고집하는건데 신입 입장에선 조금 더 효율적이게 바뀌었으면 하더라도 상사들은 다시 적응해야되서 결사 반대해요. 만약 바꾸고 싶다면 몇개월 다니다 넌지시 얘기 꺼내보고 하는게 그나마 욕 덜 먹어요
2024-05-29
그리고 직원과 알바란 입장이 다르기때문에 알바한테 조금 더 하대하는 경우도 많고 직원이 적거나, 그 회사에서 10년 미만이 많은 곳은 피하는게 상책인데 그렇지 못 한 경우엔 한 귀로 듣고 흘리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회사라는게 오래 다닌 사람도 상사 눈치 보게 되고 무조건 보고체계가 되어 있어야 해요
2024-05-29
이런건 누가 알려주더라도 직접 경험하고 노하우가 생겨야 하는거라..모쪼록 힘내시길..
2024-05-29
인수인계 제대로 해주는 곳이 없죠. 님 잘못이 아님.
2024-05-29
"일할 놈이 그건 눈치껏 안 가르쳐줘도 소신껏 공부했어야 되는 거 아니냐~ 일할 자세가 안되있구먼" 라는 것이 그쪽회사 기성세대 상사들의 특징임 ㅋㅋ얘들한테 요즘세대의 상식적인 논리따위 들이밀어봐야 못견디겠으면 그만두라고 그냥 무대포 심리로 들이밀기에 님도 돈급해도 그럴땐 배째라 식으로 나가면됨 참아도 안참아도 결과는 똑같음
작성자
2024-05-29
전임자한테 배운거 그대로 했는데 진짜 뭔지도 모르는거로 소리지르고 악쓰니까 너무 억울하고... 제가 여자중에도 덩치 작은편이고 담당자는 덩치 엄청 큰 남잔데 맨날 책상 치면서 쌍욕하고 맨날 누구 때려죽여버릴거라고 소리지르고 그사람 상사가 애 겁먹는다고 몇번 뭐라했는데 그대로고... 저한테 윽박지를때마다 진짜 무서워서 집가면서 울고 하루종일 긴장해서 앉아있었는데 다른데 가도 비슷한일 겪을까봐 무서워요
작성자
2024-05-29
태그가 안돼서 보실진 모르겠지만 위에 세분 댓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내가 그렇게 모자란가 했는데 내가 이상한건 아니었구나 위로가 됩니다 감사해요
2024-05-29
소리 지르는 곳은.. 진짜... 패쓰!! 물어보면 물어본다고 뭐라하고, 안물어보면 안물어본다고 뭐라하고..
2024-05-29
가스라이팅을 조심하세요. 원래 자기주장에 확신이 없는 새끼들이 소리지르고 사람 막대하고 몰아붙입니다.
2024-05-29
소리치면 같은톤으로 소리치며 대답해야 제맛인데.... 소시오패스가 있는 곳은 하루빨리 탈출하는게 답입니다.
2024-05-29
사무보조일이 문제가 아니고 저 사람이 문제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2024-05-29
나와서 다른데 가는게 맘편해보이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