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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1,082•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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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2
“급여”라는 단어 자체가 ‘거저 준다’는 느낌을 주므로 ‘품삯’, ‘일을 해준 것에 대한 대가’라는 뜻의 “임금”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2024-05-22
우리 근로자들은 ‘급여’라는 단어보다는 ‘임금’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이 더 적절하겠습니다.
2024-05-22
그 회사에서 말일에 준다고해서 그런거임 나도 그런적있는데 말일까지 기다렸다가 안들어오믄 그때 신고해야 거기서 신경써주더라고
2024-05-23
안들어 올 때 신고 해야 노동부 에서도 그때 해결 해줌 이미 아웃소싱에서 이번달에 주겠다 하면 거기서도 이번달에 주면 해결되는 거니까 일 처리 안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