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렛이나, 공장 센터, 의류 쪽 정말 비추입니다.
자기들끼리 연애하고 일 안 합니다.
남자가 신청하면 빡센 곳만 돌리고 지들끼리 노가리 까면서 하하호호 합니다. 그리고 일하다가 정신 차리고 보면
뽀글 머리 팀장은 키 크고 삐쩍꼬른 마른 여자랑 같이 근무 끝나기도 전에 차 타고 먼저 갑니다. ( 일터에 개도 데리고 오던데 ) 사장님 딸인 건가요? 일터가 놀이터도 아니고 되게 재미난 회사입니다.
구린 냄새 매우 납니다. 본문과 같이 다 이유가 있으니 기존에 있던 사람들도 안 보이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