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네요 전 PT만 3년 넘게 받으며 취미로 운동하는 사람이고 트쌤들이랑 친해져서 이런 저런 업계 문화도 많이 알게 된 사람인데 작성자분이 말하는 경험담은 어느 분야를 가나 그 일을 못하는 사람들의 경험담처럼 너무 부정적이기만 하네요 진짜 트레이너로서 능력있으신 분들은 PT샵이건 대형이건 주6일정도 일하고 하루정도 자기시간내서 쉬면서 물론 주 6일 일할땐 회사원보단 일 근무시간이 높음 수업이 많으니 쨌든 그러면서 월 500~800 버시던데 트레이너로서 200버는건 진짜 얼굴, 몸, 마케팅, 영업, 말주변 이런 능력치가 떨어지는 사람이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