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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1,843•2024-03-08

2024-03-09
다른곳 구하세요
2024-03-09
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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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24-03-09
아니 주말에 다른 일을하고 있는데 면접을 어떻게 가나요 원래 면접일 조율이 없나해서 물어본겁니다
2024-03-09
님은 잘못없음 그런곳은 가도 고생임 차라리 면접으로 헛걸음 안하신게 다행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4-03-09
헐..저랑 상황이 똑같으시네요. 설마 같은 곳은 아니겠죠 ..ㅎ
작성자
2024-03-09
사장님께 구구절절 사정설명을 드리지않은게 잘못일수도 있겠지만 보통 연락오는 당일에 면접오라는 편이었고 그럴때 당일 안된다하면 다음날 괜찮냐고 하시더라구요 이런게 조율아닌가요? 근데 이렇게 말해서 연락두절된 경우는 없어서 그랬습니다.. 여태 제가 운이 좋아서 이런적이 없었던 건가 싶고 앞으로는 무조건 맞춰서 알겠다고 해야하는지 해서요
2024-03-09
알바사정 봐줘가면서 면접보는 사장님 없습니다 면접일은 서로 조정하는게 아니라 일하고자 하는사람이 고용주에게 맞추셔야 되요
작성자
2024-03-09
ㄴ아 그렇군요 몰랐습니다 알바구하는 사람들이 다 백수는 아닌데 하루정도는 조율할수있지않나 싶었는데 제 생각이 잘못된거였네요 앞으로는 무조건 맞춰서 가야겠네요..
2024-03-09
이런곳이 은근히 많더라고요.. 특히 아웃소싱은 대부분 저렇고, 참 그냥 조율 힘들거같다고 말이라도 하던지, 될 것처럼 여지주고 연락 안주는곳도 있고
작성자
2024-03-09
그러게요..근데 보통 가게 휴무일에도 면접을 보나요?
2024-03-09
저는 예전에 카페 매니저로 오랫동안 근무했어서 면접관 입장이었는데 늘 지원자와 조율해서 면접 일자를 잡았습니다. 지원자가 줄 서있는 대기업이라면 기업이 제시한 면접 일자에 무조건 맞춰야 하겠지만 카페나 식당 같은 일반 매장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맘에 드는 사람 면접 보려면 시간을 서로 맞추고 배려해야겠죠. 결국 업장에 따라 다른 부분인데 사장님의 아무말 없이 연락두절 하는 태도는 별로네용. 잘 걸러졌다 생각하심 될듯
2024-03-10
저런곳은 거르세요 본인 생각만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