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돈욕심땜에 방진복 갔다가 못버티겠더라구요.
특히 화장실 넘 불편함
제가 다닌곳은 방진복입고 폰도 못만져요.
2024-03-01
어머 그정도인가요 ㆍ지금은요 현재다니고있나요
작성자
2024-03-01
전 그날 후드티입구 갔거든요.물론 회사에도 시계가 있어서. 그때 담당과장이 절 방진복으로 포장해줄때 양옆머리 앞머리를 캐치 못 했는지.. 클린룸 들어가서 20분뒤 계속 양옆머리(단발머리) 앞머리 다 넣고오라해서 화장실 핑계대고 탈출했는데..이미 도급업체는 떠났고, 전 비운전자라서 버스타러 가는데만 1시간 넘게 걸렸네요..
작성자
2024-03-01
하이므시고자우 차단 신고완료 내용은 그만 징징대 -≫ 닥치시요
2024-03-01
그날이면 정말 지옥..
2024-03-01
적응 안되면 하루만에 그만둔 사람도 있고
전그거 입고 2년동안 중노동 했음..
여름에 최악! 땀냄새 쩔어서..이사람 저사람 입고
작성자
2024-03-01
nv≫≫ 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시간이 전부지만 진짜 최악일듯
작성자
2024-03-01
에이구≫ 진짜 버텼다는게 대단하세요ㅜ
2024-03-01
방진복은..수당이 따로 있어서 그거보고 버티는거ㅜㅜ그리고 깔끔하니까..
2024-03-01
2년-2년 총 4년을 입고 일했는데 술마시고 담날은 지옥이 됨..ㅋㅋ일하다 취하는 느낌?ㅋ
화장실갈때 가끔 진심 입고 뛰쳐나가고싶음...ㅋ
그래도 세상 쉬운일은 없으니 걍 버텼는데 과민성대장증후군 있는 지금은 엄두가 안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