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대부분 힘들어요. 저는 신흥 오피 뭣모르고 지원했는데 단순하긴 했는데 한기계에 자제를 5개씩 떨어지지않게 눈알빠지게 돌리면서 불량뜨면 기계조작하고 수량 일지쓰고 또 자제 가져오는 그런거였어요. 한대만 돌리면 할만하다 싶은데...첫날부터 4대를 돌리더라구요. 한대씩만 돌려보자고 해놓고서는....;; 몸이 힘들고 눈도 아프고 머리쓰고 수량 체크도 해야해요. 가급적이면 비추예요. 단순한건 대부분 없는데..오피는 솔직히 품질, 자제가 원탑으로 힘들고 두번째로 오피가 제일 힘들어요. 여자 남자 안따지고 생산직 몸에 담갔다는 사람들 말들어보면 좀 그래요. 저는 비추예요. 처음이시면 검사, 포장, 조립쪽 알아보세요.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