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몇푼 벌어보겠다고 없는돈 해서 대중교통타고 출근 하면 소싱 인간들도 당일 펑크 잘 내더만요.
알바들만 뭐라 할 게 아니라 소싱 인간들도 문제입니다. 안 쓸거 같으면 미리 연락이라도 해서 양해를 구하는 게 정상이지. 전날 가만 있다가 도착해서 들어보면 "죄송하다" 부터가 아니라 말 같지 않는 헛소리 해대면서 갖가지 핑계로 둘러대고 말 빙빙 돌려가면서 알바 온 사람들 엿 멕이고 그게 무슨 짓거리죠?. 그리고, 팽 당하면 기꺼이 일하겠다고 잠도 설쳐가면서 혹여나 늦을까봐 이른시간에 준비해서 대중교통 왕복해서 출근한 사람 기만하는 겁니다. 뭘 알기나 아나요?. 돈도 이중으로 들고 무슨 알바 사람들이 만만한가요?. 소싱 인간들도 욕할 거 다하잖아요?. 그리고 인성 다 좋은거도 아니고. 알바들도 다 화낼 줄 알고 욕할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안하는 것뿐이고요. 왜냐고요? 쓰잘떼기 없는 감정, 시간낭비 하기 싫어서 안하는 것뿐이니까 알바에 대해서도 예의를 지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