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을 걱정 해서 해주는 조언들은 귀 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은 님 보다 오래 사셨고, 또한 사회 경험도 풍부 하고 미리 경험 해본 선구자 로서 안타 까워서 조금 이라도 빨리 깨우 치라는 마음에서 하는 진심 어린 조언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님에게 면박, 타박, 핀잔, 구박,
으로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그건 어떻에 구분 하느냐고요??? 그건 당사자인 님께서 그 사람들에게 말을 들었을때 느끼는 감정이 있을 겁니다. 이사람이 날 걱정해서 도와 주고 싶은 마음에 하는 말인지 아닌지는 님이 들었을때의 기분이 나쁘지 않으면 전자에 가깝고, 그렇지 않다면 후자 쪽 입니다.
당연히 후자쪽 말은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후자쪽 조언 해준답 시고 조언 해주는 인간 치고 제대로 된 인간이 없음을 님두 잘 아실겁니다. 그리고, 이나이에 하면서(나이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알바나 하고 있고, 그런 말로 자신을 비하 하면서 자존감을 깍아 내리시는것 보다 더 어리 석은 일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돈이 없다는 것은 조금 불편한 것이고, 명예를 읽으면 많이 잃는 것이지만, 용기를 잃으시면 전부를 잃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