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간 3.3띠고 나면 20하고 몇천원 차량있을시
왕복톨비 -6천 식대 점심 저녁 -1만 집이 영종도가 아닐시 기름값 왕복 대략 연비좋은차량 예 : 1만~1.4만 소비
대략 -2만6천 정도 발생 실급여는 17만4천
14시간 기준 야간수당 그런거 아예 없고 그냥 시급
1만4처넌 인데 이걸 밤 23시 24시 까지 해야된다면
다음날 출근을 아마도 못할걸로 예상됨(허나 진짜 돈이 간절해서 팔하나 다리하나 다쳐도 일을 할정도면 얘내가준 주5일 스케줄 소화가능할것같음)
요약 대략 시급은 1만4천원 경험해본바
영하의 날씨가 아님에도 저긴 극악의 강풍과 저체온으로 사망 가능함 껴입던말던 의미가 없음 특이사항 저긴 알바중에 고인물이 없음 즉 다시 나오는 인간들이 없다는말임 전부다 20만원이라는 글자하나에 혹해서 온 순진한 생초짜들임 무려 오후 16시밖에 안됐는데도 추노자가 발생(그냥 튀는게 아니고 알바관리자한테 얘기해서 팔이아파서 못하겟다고 시간대별 최저시급수령약속하고 가버림)
많게는 오전 9시~새벽3시 까지도 작업하기도함
보통 대게 오전9시 밤 11시12시 까지 연장근무 발생할
경우 연장+야간수당으로 붙어버리면 최소 27만원은
버는게 맞음 근데 소개비를 제외하고 업체가 그 7만원도 먹어버리는셈임 즉 어차피 혹해서 올 알바는 많고 다시 재탕해서 열심히 잘나오는사람이 필요없다는 말이됨
시간이 긴만큼 편하냐? 내가 집이 김포인데 자차운전으로 경기광주로 택배상하차를 12시간을 주4일 만근취급해준다는곳을 연달아일을 해봤음에도 여긴 뭐 버티긴 저텻지만 진짜 일도 빡센데 퇴근시간이란게 앞당겨 지질않는 미친 개마라톤임 퇴근하면서 느낀건 여긴 진짜...내가 노가다 곰방 철근나르기 다해봤지만 공항 하차는 레벨이 너무 빡셈 집오니까 콧주위 구멍 귀주변 에 까만 떼가 무수히 나옴 계속나가다간 폐암 걸릴거같아서 딱하루만 경험해봄...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