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거야 뭐 물어보나마나 힘들죠...ㅎ 근데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라면야 추천~ 저도 영화관 알바 진짜진짜 하고 싶었던 시기에 구인 중인 가장 가까운 영화관이 버스로 편도 1시간 20분이였는데 넘 하고 싶어서 지원했었고 7개월 간 일했어요 ㅋㅋㅋ 저는 정말 일도 잘 맞고 사람들도 잘 맞아서 다시 돌아가도 또 할거 같아요~ 근데 일단 면접 때 어디사는지 백퍼 물어보고요... 영화관이 스케줄제라지만 오픈, 마감은 하는 일이 정해져있어서 들어가는 애들만 계속 들어가기 때문에 만약 영화관 측에서 `이번엔 마감 인원을 충원해야지` 마음 먹었다면 집 먼 사람은 절대 안뽑습니다 자차 있는 게 아니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