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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6,694•2024-02-09

2024-02-10
1시간 반 대중교통타고 알바다녔는데요(왕복 3시간) 진짜 지각할 가능성 높아지고, 지각안하려면 교통상황이 중요해서 한 2시간 전부터 나가야돼요. 그리고 퇴근할때 일하면서 서있었던 다리가 진짜 무지 아파요.. 앉을자리가 있으면 다행이지만.. 아 그리고 1시간 넘게 집 가는동안 진짜 심심합니다 폰도 한두시간하는거지 시간 낭비라 느껴지고그래요
2024-02-10
알바는 무조건 집이랑 가까운 게 최고 제 기준 최대 도보로 30분 이내 대중교통으로 15분 정도 걸리는 거리가 제일 좋아요. 너무 멀면 더 일찍 준비해야 하고 대중교통 놓치면 답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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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0
저도 지금 왕복 한시간 거리인 곳에서 알바 중입니다! 5일 정도 일했지만 너무 힘들어요 ㅠㅠ 지각할까봐 항상 10-30분 전에는 도착하거나 주변에 있어야 마음이 편해서 아침에 힘들어요..ㅠㅠ 알바는 집 근처가 좋은 거 같아요 정말 자차가 있으면 솔직히 먼거리도 괜찮은데 그게 아니라면 전 집 근처가 최고라고 생각해요.
2024-02-10
알바는 될 수 있으면 집 근처로 가시길..
2024-02-10
위에 댓글 격 공감합니다 도보+대중교통 합쳐서 30분 이내로 구해야 좋아요 제가 일하는 곳이 버스정류장 내리면 바로 도착하는 곳인데, 버스로 40분 걸려요(지하철에서 접근성 떨어짐). 집에서 정류장까지 걸으면 10분 속보로 6분. 처음엔 이 시간이 아무렇지 않다 생각이 들어도 한 달 두 달 지나면 점점 아깝다 생각이 들고 기상상황 교통상황에 따라 5분-10분 지연되기도 해요 요즘 집 근처에 자리 생기는 지 계속 알바몬 봅니다 환승알바 하려고요
2024-02-10
힘든거야 뭐 물어보나마나 힘들죠...ㅎ 근데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라면야 추천~ 저도 영화관 알바 진짜진짜 하고 싶었던 시기에 구인 중인 가장 가까운 영화관이 버스로 편도 1시간 20분이였는데 넘 하고 싶어서 지원했었고 7개월 간 일했어요 ㅋㅋㅋ 저는 정말 일도 잘 맞고 사람들도 잘 맞아서 다시 돌아가도 또 할거 같아요~ 근데 일단 면접 때 어디사는지 백퍼 물어보고요... 영화관이 스케줄제라지만 오픈, 마감은 하는 일이 정해져있어서 들어가는 애들만 계속 들어가기 때문에 만약 영화관 측에서 `이번엔 마감 인원을 충원해야지` 마음 먹었다면 집 먼 사람은 절대 안뽑습니다 자차 있는 게 아니라면요...
2024-02-10
1시간거리이면 그래도 양반입니다... 요즘 구하기가 힘들어서 그정도면 다닐만하죠. 저도 왕복 4시간까지 다녀봐서 이땐 정밀 힘들었습니다.
2024-02-12
30분걸려도 미리미리 출발함 한30분 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