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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876•2024-02-06

2024-02-06
"사상"작업 단기 밖에는 저도 안되더라구요. 도구 가위랑 부품 종류에 따라 업체에서 쓰라고 줄 것인데 손가락 사용 종일 하면 물집이 잡히거나 손가락 피부 벗겨지거나 쓰는 만큼 아프게 되더군요. 수량 빼라고 빨리로 닥달하는 분위기야 생산쪽은 여기나 저기나 큰 차이는 없고,, 일을 꾸준히 해 낼 좋은 환경이 아니다 보니 외국인들이 더 진득하게 남는 구조로 치닫나 봐요. 회사는 다른데 어쩌면 일해 본 경험치가 유사한지 원. 일을 하는 곳에서 하루 중 벌어지는 광경 치고는 가관인 곳들이 다 있더군요. 어떻게 근로자면서 타인에게 말을 막하고 드세게 굴 수 있는지, 그렇게 밖에 나와 활동하시는 분들은 그게 체질인 것 같습니다. 진짜 놀라워요. 양심이 어떻게 된 양반들이시길래 그럴까 연구 대상들이에요. 글쓴님, 일 하신 것 참 수고하셨습니다. 회사들이 착실하고 고생스러운 일도 맡아서 잘 해 보려는 내국인들은 잘 대해 줄 생각들이 없고 외노자들에게 갈수록 돈을 퍼주다 시피들 합니다, 정말로요. 똑바로 예의 갖춰서 국내의 공장들이 일을 일 답게 내국인 중심으로 해 내 갈 생각들을 해야 되는데, 외국인들 판으로 계속 딸려 가고 있단 것은 가서 일해 본 사람들이 다 증인들이죠. 화이팅!입니다. 어디 좋은 자리로 잘 구해지셨으면 바래요.
2024-02-06
ㄴ외국인이 더 자기네 기준 착실하고 성실하다고(즉,부려먹기 좋아서)선호하는건데요?한국인들은 일단 대화가 통하니까 부당한 취급받으면 할말 다하거나 아예 손절치고 나가고,더 나아가면 노동부같은데에 위법행위들 다 넘겨서 응징해버리니...
2024-02-07
ㄴ외국인들이 성실하긴요,, 잔업하는데 시작종보다 일찍 움직이기도 하고 내 나라 내 땅에서의 공장이라고 조금은 더 일을 잘 해 주려던 제 모습이 얼마나 보기 싫었으면 저한테 직접 와서 귀에다가 "천천히, 아줌마, 천천히" 이렇게 날리고 자기 자리로 가던 태국 사람이 기억에 남을 정도에요. 관리자나 공장장, 대표도 나와 일하면 대표들 앞에서 표정이랑 행동부터 달라져 있는 그들에 대해서면,, 외인들한테 무슨 측면이 되었든 치여서 자기가 원하더라도 결국 그만두는 내국인들의 편에 더 서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공단 순회하듯이 수년을 생산쪽 경험해보고 곧 직업을 확~ 바꿔요. 공인중개사 겸 직업상담사로요, 중개 사무소 겸 직업소개소를 차후 여는게 가능해 지니까 공장에서의 나쁜 기억들이 그나마 위안이 되지, 내국인들이 더 하단 느낌입니다. 특히 사측 관계자들 마인드요. 동급 근로자들도 또 내국인들끼리 텃새 심한 곳도 허다하고,, 변화 없으면 계속 다들 내국인들이나 외국인들이나 불만 달면서 이어 나가겠죠. 실상도 체험하고 그 판을 떠나서 다시는 몸 담을 일이 없단게 너무 좋은 1인의 말이었어요.
2024-02-07
원래 공장도 잘보고 들어가야됨 ㅋㅋㅋㅋㅋ 특히 외국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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