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외국인들이 성실하긴요,, 잔업하는데 시작종보다 일찍 움직이기도 하고 내 나라 내 땅에서의 공장이라고 조금은 더 일을 잘 해 주려던 제 모습이 얼마나 보기 싫었으면 저한테 직접 와서 귀에다가 "천천히, 아줌마, 천천히" 이렇게 날리고 자기 자리로 가던 태국 사람이 기억에 남을 정도에요. 관리자나 공장장, 대표도 나와 일하면 대표들 앞에서 표정이랑 행동부터 달라져 있는 그들에 대해서면,, 외인들한테 무슨 측면이 되었든 치여서 자기가 원하더라도 결국 그만두는 내국인들의 편에 더 서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공단 순회하듯이 수년을 생산쪽 경험해보고 곧 직업을 확~ 바꿔요. 공인중개사 겸 직업상담사로요, 중개 사무소 겸 직업소개소를 차후 여는게 가능해 지니까 공장에서의 나쁜 기억들이 그나마 위안이 되지, 내국인들이 더 하단 느낌입니다. 특히 사측 관계자들 마인드요. 동급 근로자들도 또 내국인들끼리 텃새 심한 곳도 허다하고,, 변화 없으면 계속 다들 내국인들이나 외국인들이나 불만 달면서 이어 나가겠죠. 실상도 체험하고 그 판을 떠나서 다시는 몸 담을 일이 없단게 너무 좋은 1인의 말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