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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20,167•2024-02-04

2024-02-05
생산직 몸으로떼움 최저시급 선배없음 선임텃새임
2024-02-05
인천, 수원 화장품 공장 헬임. 내 살아생전 순하게 생겼다는 말이나 길물어보고 싶게 생긴 외모라고는 들어봤어도 화장품 공장가서 웃지도 않았는데 "지금 저보시고 그렇게 치켜세우면서 웃으시는거예요? 지금? 웃음이 나와요? 하 진짜 별 같잖지도 않네." 이러고 나가더니 짤렸음. 심지어 웃지도 않았음. 그 이후로 돈이 아무리 급해도 화장품 공장 절대 안감. 그냥 일적으로 나무라거나 힘들어도 속도 맞추면 그만인데 사람을 무슨 죄인 취급하는 화장품 공장들이 너무너무 많음...절대 가지 않응. 다른데서는 1818욕하길래 니는 그따위로 사람 부리지 말아라. 욕도 한가지밖에 못하는게. 더러워서 나간다 한 회사도 있었음. 절대 비추입니다.
2024-02-05
라인작업이 대부분 인데 라인도 빠르고 놓치면 아주머니들이 뭐라해요 뚜껑닫는 일도 있는데 하루종일 하면 손가락도 아프고요 하루 해보세요
2024-02-05
알바중에 제일 최악 ㅋㅋ
2024-02-05
물류보다 화장품, 식품 공장이 더 힘들어요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는 작업이 많아서 물집 생기고 뚜껑잠그는 동작같이 비트는 동작 많이 해서 손목이 많이 아픕니다 샴푸나 바디로션 종류도 취급하는 회사라면 몇초마다 몇개씩 들다보니 무거워서 어깨부터 손가락까지 아파요
2024-02-05
몇일할꺼 아니면 다른일 알아보세요 여자의적은 여자에요 특히화장품 라인은 일당보다 맘에 상처가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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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5
3개월 계약서 쓰고 짜르고 살아남으면 6개월 계약서 쓰고 거기서 또 살아남으면 정직원 되요, 전 3개월에서 짤렸어요.
2024-03-31
식품,화장품쪽은 생산직쪽의 막장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