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수원 화장품 공장 헬임. 내 살아생전 순하게 생겼다는 말이나 길물어보고 싶게 생긴 외모라고는 들어봤어도 화장품 공장가서 웃지도 않았는데 "지금 저보시고 그렇게 치켜세우면서 웃으시는거예요? 지금? 웃음이 나와요? 하 진짜 별 같잖지도 않네." 이러고 나가더니 짤렸음. 심지어 웃지도 않았음. 그 이후로 돈이 아무리 급해도 화장품 공장 절대 안감. 그냥 일적으로 나무라거나 힘들어도 속도 맞추면 그만인데 사람을 무슨 죄인 취급하는 화장품 공장들이 너무너무 많음...절대 가지 않응. 다른데서는 1818욕하길래 니는 그따위로 사람 부리지 말아라. 욕도 한가지밖에 못하는게. 더러워서 나간다 한 회사도 있었음. 절대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