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직 급여 엉망으로 지급하는 센터도 있습니다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쿠펀치 급여에 나온다고 하는데 몇 번을 봐도 세부내역이 나오지 않습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외부공채로 뽑힌 캡틴들이 업무를 전산위주로 익혀서 집품 리빈 포장 시간당 상품 속도(UPH)가 과연 평균 이상되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실적 마감에 미쳐 단기나 맘에 안드는 계약직 사원님들 막 대하는 캡틴님들 없애긴 위해선 현장능력 인성검사 다 통과한 분만 채용되어야 합니다
물론 정말 좋은 관리자님도 계시지만 권위주의에 물든 능력없는 관리자님도 부지기수입니다
시도 때도 없이 쿠팡 광고 띄우고 소비자를 위한 기업인척 언론보도하고 문제 터지면 책임 회피하는 덩치만 큰 기업 그 이면엔 현장에서 출퇴근 포함 10시간 이상 쓰면서 몸 혹사당하며 소모되는 수많은 현장직 사원님들의 희생이 들어 있습니다
배송 기사님들끼리 노조가 생겼다고 하는데 현장에서 노조가 만들어져야 됩니다
2020년 코로나가 터지면서 신선센터에서 물량이 폭증하며 갑자가 커진 기업이 쿠팡 풀필먼트인데 이젠 실적 마감보다 사원님들의 삶의 질을 높여야 하지 않나요? 장기 근무자를 늘이려면 환경부터 바꿔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