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는 여전히 그 모양 이네요. 그러니 한번 간 사람들은 다신 안감 컬리는.... 조끼랑. 안전 화는 무슨 걸레 짝을 주고 있으니.... 퇴근 하고 꽁으로 1시간을 기다리게 하니... 1시간30분
혹은 2시간 이 지1랄 힐 때도 많던데 여적 그런갑네...에휴
체계 없는 곳 가면 본인들만 힘 듭니다.처음 컬리 갔을 때는, 회사가 커서 체계 적인줄 알았는데..... 일 하다 보니까... 웬만한 돗데기 시장 보다 더 개차반 인거 보고 개 깜짝 놀람....
이큰 회사에서 무슨 일을 이따위로 주먹구구 식으로 하는지....
난, 내가 쌍팔년도 시대에 있는 건가 하고 착각 할 정도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