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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2,503•2024-01-24

2024-01-25
서울에있는약국인가요?
작성자
2024-01-25
지방에 있는 곳이에요
2024-01-28
순간 제가 쓴글인줄 알았어요.ㅜㅜ 어쩜 그렇게 똑같을까요. 갑질도 심하고 괴롭힘을 못 견디는사람이 문제가 되는 약국 분위기 다 비슷한가봐요. 근로계약서안쓰고,급여명세서미교부,최저임금법위반,제일큰건 조제알바들이 조제해서 나간다는거죠.불법조제현장,점심시간도 밥 먹은데로가 점심시간ㅜㅜ 일반인은 사람 취급도 안하는 분위기 우월주의에 빠져 있고 의사말고는 눈에 보이는게 없더라구요. 3개월을 버티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약국의 저런 불법은 전국적으로 정부에서 실태조사해서 종지부를 찍었으면 좋겠어요. 요즘 세상에ㅜ
2024-01-29
와 ㅋ 제가다니는 약국인줄 인원만 적지 완전 똑같음. 조제질 실장들에갑질 가스라이팅 국장도 팔이 안으로굽는 실장들에 갑질에 근무하는 약사나 신입이나 눈치보면서 일하는 약국 존나어이업음 지들이 뭐라는된듯 어쩔수없이다니구있는데 진짜최악에 근무조건 제경험담을 옮겨놓을줄ㅎ 나이만 쳐먹었지 나이값못하는 실장년들 국장도 팔이안으로굽는 여기에하소연 하구있는 일이힘듬보다 사람땜에힘든약국ㅠ
2024-02-01
저도요..심지어 경력이라서 수습없다더니 자기맘대로 수습만들고 근로계약서는 쓰지도 않고 급여명세서 요청했더니 안주고 고용신고는 일용으로 신고해놓고 이거 신고하면 신고 되는건가요
2024-02-13
약국 조제 꿀알바인줄 알앗는데 아니군요..
2024-02-27
진짜 주휴수당 안줘요 얘기했더니 주40시간 이런말이나 하고 있고, 원래 일하던 사람도 불만 없이 그렇게 받고 있고..ㅡㅡ 급여명세서 요구했더니 세무사라는 사람도 주휴항목은 아예 빼고 실급여액에 그냥 본인 마음대로 짜집기해서 보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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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2
실수 뒤집어 씌우는것은 거의... 국룰인가보네...... 너무심해..부부약사.. 가족. 동생.아들..죄다 기어들어와서..갑질갑질
2024-04-04
너무 다 맞는 말씀만 해주셨네요.
2024-05-03
약국마다 다른듯요.전 한군데는 진짜 별로였고..다른데는 진짜 다들 좋은 사람들만 있었어요! 오늘 면접본 곳은.. 월차가 없다네요.. 아하하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