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제가 쓴글인줄 알았어요.ㅜㅜ
어쩜 그렇게 똑같을까요.
갑질도 심하고 괴롭힘을 못 견디는사람이 문제가 되는 약국
분위기 다 비슷한가봐요.
근로계약서안쓰고,급여명세서미교부,최저임금법위반,제일큰건 조제알바들이 조제해서 나간다는거죠.불법조제현장,점심시간도 밥 먹은데로가 점심시간ㅜㅜ 일반인은 사람 취급도 안하는 분위기 우월주의에 빠져 있고 의사말고는 눈에 보이는게 없더라구요. 3개월을 버티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약국의 저런 불법은 전국적으로 정부에서 실태조사해서 종지부를 찍었으면 좋겠어요. 요즘 세상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