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자유•조회 5,955•2024-01-12

2024-01-13
고생하고 왔네. 비웃어서가 아니라 힘든거 하러와서 그래도 도망 안가고 끝까지 자리지키면서 하는게 안쓰럽고 대견하면서도 재밌어서 웃었겠지. 나도 가끔 일 하다가 대학생들하고 같이 하게 되면 그래서 웃을 때 있긴 하거든. 비웃어서가 아니라 굳이 적당한 단어를 찾자면 열심히 하는게 귀여워서. 오늘은 아마 주말이라서 평일 근무하면서 주말 투잡 뛰는 회사원들 한테 출근률 밀려서 그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