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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3,741•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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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24-01-11
ㄴ 제가 운이 없던거죠..? ㅜㅜ 여러가지 상품을 돌리더라구요 ㅠ 남자들은 왠종일 박스포장하고 나르고.. 남자분들도 안쓰러웠어요 ㅠㅠ
2024-01-11
무슨.....새로운 노예세상인가요? ....와 ...아니 그 추운데 문을 연다고?
2024-01-11
노동청에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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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1
대체 어디에 있는거임..어딘지 알것같아..
2024-01-11
진짜 이런곳 생각보다 많음….못된어른들 너무 많은것 같음 ㅜㅠ
2024-01-11
그럴땐 사람들끼리 뭉쳐서 다구리 쳐야함 그렇지 않고선 태도 안바뀜 나도 일하다가 오질라게 빡쳐서 사람 5명 모아서 집간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태도 바뀌더라 아 됐고 일은 내알빠 아이고 집간다니까 바뀌더라 남자들도 있었으면 드러버가 일못하겠네 카믄서 모여서 단체로 일안하고 집간다 하셈 증거영상 사진 다찍어두고 나중에 언론사 제보하시고 그래서 노조가 생기는거임 그러지 않으면 이런 고생함 화장품 단기 개판이라고 소문났는데 들어보니 엄청 심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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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1
7-90년대 환경이네요 일하는 분위기가 잘 그만 두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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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1
뭐 그런곳이 다 ,,,,,,
2024-01-12
추운데 고생하셨네요ㅠ저도 화장품 회사갔다가 이틀하고 관뒀습니다 이틀내내 서서 8시간 근무했더니 죽겠더라구요
2024-01-13
혹시 위치가 어딘가요ㅠㅜ?
2024-02-12
단순 포장이었나요??아니면 배합하는곳인지...이유가 있나..?